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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곡 진행 정말 대단하다. The Ambush 하나만으로도 높게 평가 받을만 하다. 단 레코딩이 크나큰 결점이다. Jan 7, 2012


평타는 쳤다. 좀 풋풋한 느낌도 있고, 후기작들에 비한다면 멜로디라인이나 유기성은 그나마 가장 나은편. Jan 4, 2012


음...10주년이 무색할정도로 음악은 정말 나쁘다. 너무너무 나쁘다 오딘 역사상 최악의 엘범이다. Jan 4, 2012


황금기 라이브. 절대 전성기 시절이라 흠잡을 구석 하나 없고, 트랙리스트는 완벽 그 자체. 영상수준도 지금 라이브 공연과 비견했을때 뒤지지 않는다 Jan 3, 2012


이 시대에 이정도 레코딩에 이정도 연주와 악곡, 보컬 실력이면 대단하다. 둠메탈 장르에 있어서도 큰 기여를 한 작품 Jan 2, 2012


데스스펠 오메가의 3집의 모습과 약간 닮아있는 엘범. 하지만 이들이 1년 더 빨랐다. 블랙메탈이 진화해야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한 몇 없는 팀 중 하나이다. Jan 1, 2012


내겐 너무 올드한 느낌의 사운드...몇몇곡들은 눈에 띄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정통사운드에서 약간 더 세련미를 가진 하드록/헤비메탈로 밖에 안보인다 Jan 1, 2012


임펠리테리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고만고만하고 비슷비슷한 작곡법이 잘 드러난 작품. 고만고만해서 듣기엔 그럭저럭인데, 한방 터쳐주는게 없다. 5번이 그나마 터쳐주긴 한다 Dec 31, 2011


2집을 많이들 명작으로 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엘범이 훨씬 뛰어나다. Dec 31, 2011


이렇게 못하는데 어떻게 뉴블에 들어갈수 있던걸까? 귀가 너그럽던 시절에 들어도 '아! 정말 못한다' 생각이 들던 엘범. 2번트랙이 제일 구리다 Dec 29, 2011


뒷심이 부족하지만 2집보단 낫다. 보컬 보이스컬러에 거부감만 없다면, 일나쓰 스타일 사운드를 괜찮게 즐길만은 하다. 근데 왜 2번트랙에서 후기 COF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건지... Dec 29, 2011


데스래쉬 명작. 다채롭고 독특한 구성들은 흡사 Megadeth + 초기 Sadus를 보는듯 하다. Dec 28, 2011


산만한 전개를 통해 혼돈스러운 이미지로의 진화를 꾀하려 한 흔적이 보인다. 오랜 기간을 들어보니 이 엘범이 무조건적으로 나쁜것은 아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Dec 27, 2011


2번 하나빼고 뭐가 있는지 조차 기억이 안나는 엘범. 해머하트와 동시에 샀던 엘범이지만, 둘 다 몇년째 플레이를 안건지가 오래다 Dec 25, 2011


그 시기에서 가능한 최고의 원초성만으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있지만, 사실 음악 자체는 그닥 별게없다. Dec 25, 2011


전체적으로 웅장함은 대단하지만, 어디에서 '와 이부분이 짱이었어'라고 할만한 껀덕지를 찾아야 할지 모르겟다 Dec 25, 2011


슬레이어에서 바로 뿌리내린 데스래쉬 사운드인데, 속도감은 약간 덜한게 흠. 새로울게 없지만 탄탄한 기본을 갖춘 사운드. Dec 25, 2011


1집이후 두번째로 접한 엘범. 1집 특유의 다채롭고 테크니컬한 악곡에 비하면 모던하고 꽤나 직선적인 스타일로 변화했다. 특유의 헤비함이 마음에 드는 밴드 Dec 24, 2011


출소후 두부씹으면서 심기일전해 만든 엘범들이 속속 실패하자 카운트성님이 똥줄이 타긴 탔나보다. 메이헴이 추억팔이로 잘 나가니 은근슬쩍 추억팔이 대열합류. 음악은 좋지만 분명 실패다 Dec 21, 2011


3집이후 처음 들었던 엘범인데, 상당히 모던해진 느낌. 테크니컬하지만 본연의 야만성을 잃지 않았고, 속도감도 상당했다. 이 장르는 듣고나서 머리에 남지 않는다는게 흠이라면 흠. Dec 20, 2011


네오클래시컬 명인들이 뭉쳐 나온 슈퍼밴드. 말이 필요없다 박살나는 라이브 Dec 19, 2011


모두가 동의하는 40분씩이나 되는 러닝타임의 압박을 이겨낸 대단한 엘범. 명작이다 Dec 19, 2011


전형적인 moonblood 스타일의 블랙메탈. 분위기도 좋고, 전반적인 트랙 밸런스도 좋은편 Dec 18, 2011


보덤곡 뺀 나머지 두 곡은 수준미달. 싸구려 메탈 냄새만 난다 Dec 17, 2011


초 중기작중 가장 눈에 띄이지도 않고, 심심한 엘범. 평타는 쳤다하지만 못만든 엘범의 예 Dec 17,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