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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Kadath
preview  The Great Old Ones preview  Kadath (2025)
level 10 6dit   90/100
초중기 오페스, 엔슬레이브드 등을 즐겨 듣는 팬들에게 추천한다. 음악적으로나 프로덕션 적으로 상당히 훌륭한 퀄리티의 애트모스페릭 블랙, 혹은 포스트 블랙이다. 그러나 오페스를 언급하기에 충분할 만큼 프로그레시브적이며 어떤 면에서는 고스트 레버리스 시절 오페스를 상기시키는 그루브와 모던한 메탈 리프들이 등장한다. 올해의 명작으로 꼽힐것이다.   Feb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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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tanist
preview  Behemoth preview  The Satanist (2014)
level 10 6dit   100/100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그 댓가로 얻은 음악인가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가히 경이롭다. 익스트림 메탈 계열이 아니더라도, 2010년대에 나온 메탈 앨범 중 손가락 안에 꼽을 명반이다. 정신나가도록 기묘한 분위기와 세상의 끝을 연상시키는 장대한 스케일, 그리고 사악한 신의 폭력을 연상시키는 헤비함이 초월적인 완성도로 매 곡마다 유황비처럼 쏟아져 내린다.   Sep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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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ate Consensus Reality
level 10 6dit   95/100
굉장한 앨범이다. 포스트/슬러지/프로그레시브 계열이 익숙하지 않다면 귀에 익는데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프록 메탈 리스너가 듣기에도 무리없는 탄탄한 메탈 앨범으로, 기묘한 서정성과 절도감 있는 헤비니스가 겸비되어 있고 프로그레시브적인 측면에서 놀라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왜 더 알려지지 않았는지 충격적이도록 의아한 밴드.   Sep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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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eview  Opeth preview  §1 (2024)  [Single]
level 10 6dit   100/100
그로울링이 돌아왔고 상당히 헤비하지만 데쓰메탈은 아니다. 극적인 음악적 변화를 겪어온 오페스의 여정을 화학적으로 종합하는 커리어의 새로운 정점으로 느껴진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건 프레이즈의 반복이 줄어들고 악곡이 빈틈없이 꽉 들어차 있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이 점은 여백이나 반복의 미학이리고 부를만했던 기존 오페스의 곡들과 구별된다.   Aug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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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ncible Shield
level 10 6dit   100/100
경이롭다. 박력, 절도, 멜로디, 타이트한 악곡, 헤비함, 구성력 다 갖췄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헤비메탈 앨범.   Mar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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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ance
preview  Opeth preview  Deliverance (2002)
level 10 6dit   100/100
명반의 카리스마. 거의 동시에 발매된 자매 앨범 댐네이션에 서정성을 몰아넣고, 여기선 순도 100% 메탈을 스트레이트하게 쏟아낸다. 스케일과 광포함, 악곡의 복잡성이 압권이며, 몰아치는 와중에도 잔혹한 흉악함이 처절히 아름다운 서정성과 동전의 앞뒤처럼 연결되는 신묘한 오페스의 야누스적 이중성을 소름돋도록 자연스럽고 유려하게 드러낸다.   Dec 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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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ast on Sorrow
preview  Urne preview  A Feast on Sorrow (2023)
level 10 6dit   90/100
정통 메탈 어프로치를 즐겨듣는 입장에서 귀에 좀 감기는, 드문 슬러지/스토너 메탈. 지저분한(?) 느낌으로 헤비하지 않다. 꽤 적절한 절도와 박력이 가미되어 있으며, 그루브하면서도 스래쉬적인 리프와 더불어 프로기한 구조를 갖춘 곡들이 있다. 어떤 면에서는 오페스가 연상되는 프로그레시브다. 마음 주고 싶은 좋은 신인을 발견했다.   Dec 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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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probation
preview  Avkrvst preview  The Approbation (2023)
level 10 6dit   85/100
오페스+포큐파인트리+드림씨어터의 느낌이 제대로 난다. 여전히 좋은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들은 콩나듯이 나오는데, 인정받고 오래가길 바랄뿐이다. 위대한 선배밴드들의 전성기 장점들을 잘 흡수하고 있으니, 어지간한 프로그레시브 메탈팬이라면 좋게 들을 것이라 확신한다.   Aug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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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ngularity (Phase II - Xenotaph)
level 10 6dit   100/100
숨 돌릴 틈 없이 때려부수면서도 유려한 곡 전환과 함께 홍수처럼 쏟아져나오는 미래적인 멜로디, 황홀할 정도로 폭력적이면서 관능적인 리듬이 정신없이 출몰하는, 현대 익스트림 메탈의 궁극의 성취. 모던 멜로딕 데쓰메탈의 전통을 고수하는 오늘날의 어느 밴드와도 감히 비교를 거부할 정도의 명반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Jun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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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Seasons
preview  Metallica preview  72 Seasons (2023)
level 10 6dit   95/100
전작인 하드와이어의 장점은 살리고, 간혹 늘어지는 곡들이 있었다는 단점은 거의 없앴다. 후기 커리어의 정점으로 불릴만한 명반. 특히, 해외에서 관람한 발매 전야 프리미어에서, 관객들은 You Must Burn!에 탄성과 박수갈채를 선사했다! 7년의 기다림이 서운하지 않을 만큼, 한곡 한곡 정말 정성스레 만들었다는 느낌을 고스란히 받는다.   Apr 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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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Number 9
level 10 6dit   90/100
오지를 잘 몰랐던 내게는 충격적으로 좋게 들린 앨범. 이런 음악이 있었구나 싶을 정도였고, 이래서 오지 오스본이라고 하는구나 싶었다. 음울한 정서의 하드락, 고딕락/메탈 계열을 좋아하면서 오지 오스본을 몰랐던 사람이라면 반드시 시도해보길. 내게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 느낌일 정도의 음악들이다.   Sep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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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ure / Continuation
level 10 6dit   85/100
고퀄리티 프로그레시브 락/메탈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포큐파인트리의 오랜 팬이 아니었던 나로서는 놀라운 발견.   Jun 27, 2022
Requiem
preview  Korn preview  Requiem (2022)
level 10 6dit   90/100
이번 앨범을 초반부를 들으면서 정말 놀랐다. 너무 좋아서. 레전드는 여전히 레전드다.   Feb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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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s of Doom
preview  Battle Beast preview  Circus of Doom (2022)
level 10 6dit   90/100
항상 일관되게 끝내준다. 개인적으로 옆동네보다 항상 훨씬 내 취향에 맞는다. 기깔나게 시원한 보컬도 물론!!   Jan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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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2
preview  Metallica & San Francisco Symphony preview  S&M 2 (2020)  [Live]
level 10 6dit   100/100
현존하는 인류 역사상 최강의 메탈 밴드가 최고로 공들여 만든 최고의 메탈 콘서트 실황. 단지 이러한 위대한 문화유산을 값싸게 즐길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축복받았다고 생각해도 된다.   Nov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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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stence Is Futile
level 10 6dit   90/100
바로 전작에서의 인상적인 부활에 더해 이번 앨범은 그 쐐기를 박는 느낌이다. 이 정도면 어떤 면에서는 이들의 전성기가 그립지않을 정도의 수작이 뽑혀나온듯하다. 모든 곡들의 완성도가 탁월하고 분위기 또한 유기적이다.   Oct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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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iver, Deceiver
preview  Arch Enemy preview  Deceiver, Deceiver (2021)  [Single]
level 10 6dit   85/100
한동안 기대를 놓았었는데 괜찮게 뽑힌것같다. 그렇다고 안심이 되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Oct 23, 2021
Vessels
preview  Be'lakor preview  Vessels (2016)
level 10 6dit   95/100
당연히 명반. 프로그레시브 멜데스라는 표현의 정수라고 생각.   Sep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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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preview  Unto Others preview  Strength (2021)
level 10 6dit   95/100
2019년 나온 이들의 1집 데뷔작은 그해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이라고 해도 손색없었다. 그리고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은 2집! 근 몇년간 신인밴드에 이렇게 가슴 뛰며 팬이 된것은 처음인것같다. 고전적인 7-80년대 느낌 헤비메탈에 90년대 고딕락 풍이 섞여있고, 이번에는 조금더 모던해진 느낌이지만 정체성은 뚜렷하다. 로드러너로 이적해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Sep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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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sible Monster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nvisible Monster (2021)  [Single]
level 10 6dit   95/100
처음에는 좀 평이하다고 느껴졌지만 들을수록 좋고 오히려 첫 싱글인 The Alien보다도 좋게 들리기도 한다. 멜로디가 너무 캐치하고 멋있다. 비장미..! 더 말할것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곡 구성은 별다르게 복잡할게 없지만, 그러면서도 곡이 좋다. 음악으로써 이렇다면 진짜 '노래' 자체로 정말 좋다는 뜻이 아닐까?   Sep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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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ien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lien (2021)  [Single]
level 10 6dit   95/100
첨에 별로였다. 들을수록 좋다. 귀에 익으면 익을수록 좋게 들리고, 가사의 의미를 파악하며 음미하니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역대급 명곡이라고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앨범을 기대하게 만드는 수작, 훌륭한 싱글이다!   Aug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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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itude
preview  Gojira preview  Fortitude (2021)
level 10 6dit   95/100
굉장한 완성도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올해의 메탈 앨범으로 뽑힌다고 해도 별 이의를 제기할 마음은 없다. 원시적인 곡과 분위기가 정교한 프로듀싱과 잘 만나 '들음직스러운' 곡들로 가득차있다.   Jul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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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rius
preview  Haken preview  Aquarius (2010)
level 10 6dit   90/100
이 정도면 충격적인 퀄리티의 데뷔앨범이었다고 생각힌지만, 3집 이후로의 나의 취향과 멀어져만 가는 느낌이다..   Jul 28, 2021
Infernus Sinfonica MMXIX
preview  Septicflesh preview  Infernus Sinfonica MMXIX (2020)  [Live]
level 10 6dit   95/100
이 밴드를 모르거나 팬이 아니어도 익스트림 헤비니스 계열의 팬이라면 싫어하기 어려울듯 한 앨범이다.. 라이브앨범으로서의 퀄리티만 따지만 흠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Jul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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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ateral
preview  Leprous preview  Bilateral (2011)
level 10 6dit   95/100
지금은 대단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하고 있고, 이때보다 세련되고 더 유명한 밴드가 된것은 분명하지만, 이때의 음악이 많이 그립다. 지금보다 더 원초적이고 헤비했으며, 내 기준에는 이때가 분명히 더 매력적이었다.   Jul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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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game
preview  Megadeth preview  Endgame (2009)
level 10 6dit   90/100
흠잡기 어려운 후기 명반이라고 생각함. 레코딩도, 곡들도 다 좋다.   Jul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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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geteg
preview  Thy Catafalque preview  Rengeteg (2011)
level 10 6dit   90/100
이 이후에 좀 대중적으로도 더 유명해졌다고 생각한다. 명반을 많이 냈지만, 내게는 이 앨범만한것이 없는것같다..   Jul 28, 2021
Post Human: Survival Horror
level 10 6dit   100/100
이쪽 계열에는 아예 발길을 끊고있어서 이 밴드 음악을 이 앨범으로 처음 들었는데, 충격받았다. 너무 좋아서. 어쩌면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마음에 묻어놓은 그들에 대한 향수 때문일수도 있다. 린킨파크. 원래 과격한 메탈코어 스타일이다가 많이 부드러워졌었다던데, 이 앨범 만큼은 충분히 세련되면서도 동시에 공격적이고 헤비한듯하다.   Jul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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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 Tension Experiment 3
level 10 6dit   85/100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가만히 듣고있으면 또 나쁠것은 없다. 그러나 1,2집 때의 센세이션은 찾아볼수 없다. 멤버들 각각이 이제 모두 토니 레빈 못지않은 노장들이 되어 돌아온 밴드. 원숙하지만 새롭지는 않다.   Jul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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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Velocity
level 10 6dit   90/100
왜 이 앨범이 LTE3이나 드림씨어터 최신작보다 좋게 들리는지 모르겠다.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 편안하게 보고싶은것을 보여주는 느낌. 듣기 편하고 전곡이 귀에 거슬리지 않고 흘러간다. 곡 하나하나가 비슷한것도 아님. 한 마디로 수작이다.   Jul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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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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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8 FOAD   70/100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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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level 20 똘복이   90/100
거칠기 그지없던, 정말 올드 블랙틱하기까지 했던 초창기의 사운드가 원시성과 야만성을 충분히 살린 채 정제된 3집. 이들의 명반에 들어가야 한다는 데엔 이견이 없다. 듣다보면 3집까지의 시간동안 이들에게도 여유와 관록이 붙었음을 연주력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아직까지는 타협치 않는다는 어떠한 고집도 느끼게 된다. 추억이 방울방울하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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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inyl Photo by 똘복이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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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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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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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nake [aka 1987]
level 3 HBFL   100/100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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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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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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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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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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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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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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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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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Power Train
preview  Majestica preview  Power Train (2025)
level 1 맨대이   95/100
과거의 사운드를 현대적 느낌으로 달리는 폭주기관차   Feb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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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the Name of Satan
level 20 서태지   90/100
단순하면서도 공격적인 이들만의 음악은 사운드를 제외하고서라도 어찌보면 로블랙스럽다고 할 수는 있겠다. 유럽의 그것과는 결이 다른, 차갑고 끈적끈적한 뱀의 혓바닥같은 리프와 사운드.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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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urity - All in the Name of Satan CD Photo by 서태지
The Odyssey
preview  Symphony X preview  The Odyssey (2002)
level 4 jun163516   85/100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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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old Distance
level 5 prixmypouts   95/100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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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Rain
preview  Ivory Tower preview  Heavy Rain (2024)
level 4 Power1990   85/100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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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1 T_TANK   100/100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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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346
Reviews : 10,762
Albums : 177,292
Lyrics : 219,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