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9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이들이 당시 누렸던 인기와 위상을 생각하면, 메킹에서 종종 벌어지는 판테라 평점 줄다리기 싸움은 참 흥미롭다. Jun 11, 2019


처음 들었을 때는 이들의 최고작으로 생각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단점이 보이는 앨범. 그래도 오프닝~타이틀곡은 언제 들어도 강렬 Jun 3, 2019


처음 들었을 땐 좀 빈약하다 싶었는데, 듣다 보면 의외의 꿀곡들이 있다. Jun 3, 2019


Motley Crue의 가장 강력한 한방. 무엇보다도 이제서야 기타솔로가 좀 화려해졌다. May 27, 2019


1번 2번 트랙은 참 잘뽑았는데, 나머지 트랙들은 전작과 상당히 닮았다. 블루스와 정통 로큰롤의 영향이 좀 더 강하다는 차이 정도. May 24, 2019


여유가 느껴지는 작곡센스가 맘에 들지만 대체로 2%씩 부족하다. 2,6,8번 트랙은 명곡 반열에 아쉽게 들지 못했다고 생각함. 제일 아쉬운 곡은 5번인데 정말 멋지게 깔린 판을 기타솔로가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이런 곡은 기타리스트 일생에 정말 몇 번 주어지지 않는 기회다. May 24, 2019


Hell bent for leather 는 Breaking the law를 뛰어 넘는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다. 80년대 라이브에는 엔딩으로, Painkiller투어 때에는 오프닝으로 애용되었다. 이 곡의 유일한 단점은 짧아서 아쉽다는 것뿐 Feb 28, 2019


Priest live 에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간 SFV는 내 귀가 맞다면 뜬금 없게도 이 라이브에서 부른 것이다. 어쨋든 SFV앨범 수록곡도 많고 전설의 Sinner 라이브도 담고 있어 가치 높은 라이브지만 핼포드의 컨디션이 엉망이다. Feb 28, 2019


Priest...live 음원은 잘 안듣지만 이 영상물은 즐겨 찾는다. 이 시절의 프리스트는 비주얼 밴드였다. Feb 28, 2019


Jugulator 순한맛. 그나마 3번이 매콤하다. Jan 15, 2019


전작 만큼은 아니지만, 프리스트식 프로그레시브한 작곡방식이 여전히 진한 흔적을 남기고 있다. 모든 트랙이 준수하지만 5-6-7 라인을 특히 높게 평가하고 싶다. Dec 17, 2018


Kk 다우닝의 탈퇴에 관해 인터뷰도 찾아보고 여러모로 곱씹어볼수록 씁쓸해지는 찰나에 이 앨범에 대한 평가를 수정한다. 이 앨범만큼 두 기타리스트의 솔로 비중이 5대5에 근접한 다른 프리스트 앨범을 나는 알지 못한다. 40년을 함께했던 그들의 속사정을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냐만은... Dec 17, 2018


앨범 전체적인 진행과 구성은 설득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저
타이틀곡은 깔 수가 없다. Nov 7, 2018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개봉하자마자 보고 왔다. 영화에 평점을 매기는 것 대신 이 앨범에 점수를 남긴다. (물론 영화는 아쉬운 점이 많았다) Nov 1, 2018


전작 만큼 충격적이진 않지만 그의 기타 퍼포먼스를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Oct 18, 2018


글쎄.. 본래 아이오미의 기타는 리프만으로도 치고 나가는 힘이 있었는데 이건 너무 블루지하다. 70년대 스타일의 부활보다는 모방에 가깝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클래스는 영원하다 Sep 27, 2018


실망할 사람들은 전작에서 이미 다 했을거고, 새버스는 또다시 매력적인 음반을 만들었다. 쉬즈곤도 좋지만 2,4,8과 같은 넘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Sep 21, 2018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는 많이 죽었지만 여전히 위대한 리프들이(특히 1번트랙) 쏟아진다. Sep 21, 2018


Vol.4식 프록락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 블싸는 계속 진화한다. Sep 18, 2018


개별 곡이 좋다고는 해도 구성이 산만한 것은 분명한 흠이다. 이 중에 내가 좋아하는 곡은 몇 개 없기도 하고. 세기말의 혼란 때문이었을까, 하고 싶은 말도 너무 많았던 걸로 보이고 지금의 나로서는 공감되지 않는 가사가 은근히 거슬리기도 하다. 또 신해철의 보컬은 전작이 나은 것 같고, 임창수의 기타 플레이가 이 앨범의 김세황보다는 훨씬 세련됐다. Sep 4, 2018


껍질의 파괴에서 DT의 images & words를 느꼈다면, The Ocean에서 Genesis 또는 Pfm을 느꼈다면 지나친 국뽕일려나. 국뽕 한 사발 마셨다 쳐도 차라리 없는 게 나았을 거 같은 트랙, 그리고 내래이션을 좋아하지 않는 개인적 성향 때문에 100점을 줄 수가 없다. Sep 4, 2018


김성헌과 이근형의 조합이라 기대가 컸을까.. 그래도 잘 치고 잘 부르긴 한다. Aug 16,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