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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Sweet Leaf 가 아쉬워서 이들의 최고작이라고 하기 약간 망설여진다. Nov 16, 2016


전반적으로 전작에 비해 그다지 뒤쳐지지 않는다. 토니 아이오미의 자신감 넘치는 솔로는 왠지 흐뭇하다. Nov 10, 2016


매우 저평가된 앨범. 40이 훌쩍 넘은 두 기타리스트가 이런 음악을 시도한 자체가 놀라울 뿐이다. 리프 하나하나에 독기가 담겨있다. 베스트는 10번트랙 Feb 27, 2016


왜 걸작인지 1도 이해못하겠다. 쥬다스의 이전 앨범들과 비교해보거나 같은해의 Heaven and hell, Blizzard of Ozz, Iron maiden등을 생각하면 더더욱. Feb 22, 2016


제플린의 음악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앨범 Jun 12, 2015


Ten years gone 까지는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Jun 12, 2015


가장 잘만든 도입부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May 26, 2015


기타 솔로에 엄청나게 힘을 쓴 앨범(페인킬러 앨범보다도 더). 두 기타리스트 모두 발군의 테크닉을 보여준다.(글렌은 살짝 오바하는 것 같지만) May 26, 2015


내가 이 앨범을 찾는 이유는 screaming for vengeance 한 곡 뿐이다. May 10, 2015


세컨 웨이브 블랙 중에 체감온도가 제일 낮다. 시종일관 눈보라가 얼굴을 때리는 느낌. Apr 16, 2015


이 시기에 좀처럼 찾기 힘든 '기타가 캐리하는 앨범' 기타리스트라면 필청인데 좀 묻힌 감이 있어 아쉽 Feb 1, 2015


나는 멜데스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명반에는 좋은 구석이 있기 마련 Jan 30, 2015


Child in time을 부정하진 않지만.. 완성도가 좀 떨어진다. Machine Head를 위한 전초전. Jan 29, 2015


커버데일의 팬이지만 솔직히 Burn 이랑 Mistreated외에는... Jan 29, 2015


비교적 후반부가 좀 힘이 떨어진다. 8번곡 역시 그렇게 감동적이진 않았다. 그래도 아이언 메이든이니까 Jan 29, 2015


주제넘은 얘기지만, 수록곡들 간에 격차가 좀 있고, 아우라 넘치는 12번 같은 역사적인 개명곡이 있다면 일부트랙을 버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역시 주제넘은 생각이지만 몇곡 덜어냈다면 90점도 넘었을 것 같다. Jan 29, 2015


일부곡에 대해선 라이브버전보다 스튜디오버전의 기타솔로를 선호한다. Jan 29, 2015


Iron Maiden 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한다. 쥬다스를 포함한 동시대의 어떤 NWOBHM 아니 어떤 헤비메탈 앨범보다도 우월하다. Jan 29, 2015


프레디 상태가 심각하긴 하다. 이게 발매되기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양질의 라이브를 하던 밴드인데.. 다행히 Love of my life 랑 '39는 잘 살렸다. Jan 27, 2015


플랜트옹의 건재한 성대, 페이지옹의 백발간지, 노익장 과시 끝판왕. 천국의 계단 솔로할 때 뒤에 데칼코마니 영상 쏴줄 때 TSRTS가 오버랩되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음. +피는 못속이는 Jason Jan 26, 2015


Stairway to heaven 올라가는 거 듣고 즉시 구입 Jan 26, 2015


리프 하나 솔로 하나 버릴 것이 없는 미친 앨범. Jan 26, 2015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