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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EP임에도 곡들의 퀄리티가 뛰어나며 듣는 재미가 있다. 쓸쓸한 가을밤 냄새가 짙게 나는 사운드 Apr 17, 2024


전반부트랙들의 임팩트는 상당하지만 라이브곡들 포함 후반부는 좀 아쉽다. Apr 14, 2024


말랑말랑 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이 있다. 킬러트랙들과 필러들의 간극은 상당히 존재 Apr 13, 2024


기타의 멜로디와 키보드의 조합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밝은듯 하면서도 뭔가 쓸쓸한 가을 냄새를 이곳 저곳에서 풍기는 옴니움의 명반. Apr 12, 2024


눈물 쏙 빼는 선율의 기타리프와 공간감 있는 사운드 스케일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Apr 10, 2024


엄청난 혼돈 속에 숨겨진 비장함. 음질도 조악하고 보컬도 뭔가 한 끗발 부족하다. 아직은 멜데스보다는 정통 데스메탈에 가까운 At The Gates의 데뷔작. 그럼에도 매력이 철철 넘친다. Apr 9, 2024


조악한 음질이지만 미친듯이 조져대던 1, 2집에 비해서 살짝 느슨해진듯. 파괴적인 비트와 보컬은 여전. Apr 9, 2024


역시나 실망시키지않는 아름다운 선율과 쓸쓸한 분위기의 사운드. 살짝 아쉬운점은 믹싱 문제인지 의도된 믹싱인지는 모르겠으나 보컬이 살짝 묻힌다. Apr 8, 2024


과도기적인 작품. 후기작들에 비해 이들 특유의 공간감이 부족하고 약간은 투박하긴 하나 여전히 훌륭한 퀄 Apr 7, 2024


긴 공백 끝에 복귀한 작품치고 상당한 퀄리티. 보컬이 너무 힘이 들어간거 아닌가 싶지만 전체적인 사운드와 투기타 선율은 정말 아름답다. Apr 7, 2024


짧은 런닝타임 속 원조 멜데스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Apr 6, 2024


전작에 비해서는 살짝 힘이 빠지는 곡들도 존재하지만, 여전히 헤비한 기타에 키보드가 감초 역할을 제대로 해주면서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였다. Apr 6, 202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