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4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에픽하고 다크하면서도 서정적인 사운드가 잘 버무려진 프록 앨범. 미카엘은 그냥 노래를 참 잘한다. Mar 21, 2024


믿고 듣는 이몰레이션. 하나같이 쫀득하고 신비로운 리프들의 향연. Mar 20, 2024


묵직하고 공격적인 앨범. The Gallery 음악에서 키보드가 곡의 풍미를 더해주는 듯한 사운드다. 닥탱답게 이 음반 역시 건질게 많다. Mar 19, 2024


모비드앤젤의 마지막 명반. 이 앨범은 특히나 변칙적이고 그루브함이 강조되었다. 데뷔앨범과는 꽤나 거리감이 있으나 구성이 아주 훌륭하고 사운드도 찰지다. Mar 19, 2024


전작과 동일한 곡들을 활용해 새로운 믹싱으로 발매한 앨범. 전작보다 더욱 무거운 사운드. Mar 19, 2024



원초적이면서도 기름진 사운드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생각없이 신나게 듣기엔 나쁘지않은 앨범. Mar 19, 2024


무언가 허전한 앨범. 드림시어터는 매 앨범 호불호가 갈리더라도 그 앨범만의 매력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데 이 앨범은 눈을 씻고 찾아도 딱히 느낌이 없다. 그래도 개별 곡들의 퀄리티는 여전히 상급. Mar 18, 2024


2010년대 커리어도 흠 잡을곳 없이 깔끔한 Immolation. Mar 18, 2024


음침한 사운드와 보컬이 조화를 이룬 꽤나 괜찮은 음반. Mar 18, 2024


폐허 한가운데에서 울려 퍼지는 듯한 사운드. 그러면서도 웅장한 느낌과 서정성을 놓치지 않은 수작. Mar 17, 2024


편안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앨범. 잘 짜여진 구성과 훌륭한 강약조절. 나일의 대표 명반 중 하나라고 생각. Mar 16, 2024


카니발콥스 앨범 중에 이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주는 앨범은 없었다. 앨범커버도 제일 간지나는건 덤. Mar 6, 2024


Glen Benton의 너저분한 그로울링은 여전히 1,2집 시절의 포스라는 점에서 가산점. 전반부 트랙들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할만큼 묵직하고 스피디하면서 그루브하다. Mar 6, 2024


멜로디컬한 리프에 강렬한보컬과 조미료처럼 첨가한 키보드워크가 얹어지니 웅장함까지 갖추었다. 이들 최고작이라고 볼 수 있겠다. Mar 6, 2024


묵직하게 치고 빠지면서 강약 조절을 하는 연주가 돋보인다. 서포케이션의 변칙적인 사운드가 잘 표현된 앨범. Mar 5, 2024


50분이 지루하지않은 앨범이었다. 아모트의 리프와 솔로잉도 정말 듣기에 즐겁고 Alissa의 보컬은 들을수록 아치에너미 음악과 찰떡이라는 생각이 든다. 6번 트랙에서의 애절한 클린보컬은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 Mar 5, 2024


명불허전 크립탑시의 EP. 17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쉴새없이 달려주신다. Mar 5, 2024


스피디하면서 묵직한 맛에 Bloodthirst와 함께 제일 손이 자주 가는 카콥 앨범. Mar 5, 2024



커리어 내내 비교적 고르게 수작들을 배출한 Immolation. 이 앨범 역시 기름진 기타사운드에 얹어진 변칙적이고 뒤틀린 솔로들과 건조한 보컬이 런닝타임 내내 수려하게 펼쳐진다. Mar 5, 202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