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Stratovarius - Elysium cover art
Artist
Album (2011)
TypeAlbum (Studio full-length)
GenresPower Metal

Elysium Comments

  (57)
level 3   90/100
In my opinion, one of the band's best albums. The song material is amazing and the title track is one of the best songs of all time. The last album of drummer Jörg Michael, a really good musician. On this album, the new line-up of Stratovarius found themselves and created an incredible masterpiece, amazing.
1 like
level 15   85/100
9번이 살렸다. 그래도 전작보다 낫다. 나중에 다시 듣고 싶은 앨범이다.
1 like
level 7   90/100
로얄 헌트와 더불어 멜로딕메탈의 프론티어 .. 적당하게 달려주고 시원하게 상승하는 멜로디와 기타솔로잉.. 쿨더핫섬머앨범
4 likes
level 2   100/100
simply beautiful
3 likes
level 19   100/100
the self titled song is one of the greatest songs of all times
2 likes
level 12   90/100
slightly better than the previous album
1 like
level 21   95/100
po čiastočnej zmene zostavy chytili Stratovarius druhý dych a "Elysium" je potvrdením správnej cesty
2 likes
level 13   95/100
치명적으로 아름다운 앨범 아트와 그에 어울리는 멋진 앨범. 파워풀하면서도 웅장한 Darkest Hours, Under Flaming Skies, 깔끔한 고음을 들려주는 Infernal Maze, 묵직한 템포의 Lifetime In A Moment, 특유의 스트라토바리우스식 발라드 Move The Mountain 등 모두 휼륭하지만, 마지막 Elysium의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톨키 시절 대곡들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4 likes
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BlueZebra
level 4   90/100
event horizon 의 기타와 키보드의 화려하고도 정신나간 유니즌 플레이 좀 들어보세요. 진짜 좋아 미치겠네.
2 likes
level 12   95/100
이전은 물론이고 이후 작품들과 비교해봐도 꽤나 이질적인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그럼에도 은근히 잡히는 멜로디와 웅장한 사운드 포징이 매력적입니다. 스트라토의 작품 중 가장 심포닉한 느낌을 주며, 마지막 곡은 그야말로 최고.
2 likes
level 6   85/100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리더엿던 티모 톨키가 밴드를 탈퇴후 밴드가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오기 시작한 앨범으로 봐야 될듯 첫 앨범은 어수선함도 있엇다
3 likes
level 11   100/100
9번 트랙 Elysium은 언제 들어도 감격스럽고 소름 돋는다. 특히 파트 2, 3 구간에서 요한슨과 마티의 돋보이는 연주는 정말로 드라마틱하다.
1 like
level 19   80/100
화려함 속에서도 알맹이는 튼실함을 잃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2 likes
level 7   90/100
high한 톤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컨샙과 어울린다 + 다시한번 들어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 굉장히 세심한 앨범인거 같다 .
1 like
level 7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하다! 를 보여준 앨범. 스트라토바리우스 전성기의 음악은 다시 듣지 못하겠지만 새로운스타일도 좋다. 특히 9번트랙은 몇번들어도 매력적인 트랙이다
1 like
level 5   85/100
티모 톨키가 떠났지만 이 앨범 이후로 Stratovarious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것 같다. 괜찮다
1 like
level 6   85/100
마지막곡의 위엄..
3 likes
level 10   80/100
대곡 하나로 충분하다
1 like
level 12   85/100
마지막 곡은 정말 대박이네요.
2 likes
level 16   85/100
데스티니 앨범이 인간계의 서정성을 보여준 앨범이라면 elysium 앨범은 우주의 서정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마치 sf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주는 앨범.
1 like
level 9   70/100
내 귀에는 그저 무난한 앨범이다. 마지막 곡은 인상깊었지만 이상하게 계속 들을 수록 하품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네...
1 like
level 6   80/100
전작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듣는것을 포기하게 된다. 용두사미형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뉴 스트라토베리우스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level 13   40/100
티모톨키 재적당시부터 진작에 맛이갔다, 그마저 나간 지금은 정말 별볼일없는 밴드, 코티펠토 목소리가 듣고싶을 땐 차라리 그의 솔로 앨범을 듣는다,
level 12   90/100
후반기 stratovarius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앨범. 전반적으로 화려해진 연주가 귀에 들어온다. 이번 nemesis앨범이 너무 뛰어나서 그 전앨범이 조금 묻힐듯..
level 8   70/100
그냥 웅장함이 느껴진다. 끝.
level 16   80/100
이전 스트라토의 색은 찾기 어려운 뭔가 평범해져 버린 앨범..
level 5   80/100
톨ㅋㅣ가 없어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탈퇴전의 스타일과는 차이점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인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색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것이 맘에들었다.
level 5   95/100
전체적으로 완전 뛰어난 정도는 아니지만, 곳곳에 도사리는 킬링트랙들과 9번트랙으로 이 점수의 가치가 있다. 똘끼 빠이
level 6   75/100
톨키 탈퇴 이후 스트라토는 스트라토가 아닌것 같다
level 5   70/100
도대체 얼마나 바닥을 쳤길래....?? 평작이하
1 2
Info / Statistics
Artists : 49,357
Reviews : 10,764
Albums : 177,331
Lyrics : 219,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