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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의 영향을 받지 않은 Thrash, Death, Black, Extreme 밴드가 있을까? Aug 19, 2015


fruupp님의 경험과 비슷하게 테이프가 늘어지다 못해 끊어질 정도로 들었던 앨범. Scorpions 형님들의 젊은시절 패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멋진 실황공연앨범. Aug 11, 2015


Phil Mogg의 목소리와 Michael Schenker의 기타는 정말 잘 어울렸다. Aug 11, 2015


이 앨범을 들으면서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다면 이 공연을 볼 수 없었다는 것. Aug 11, 2015


원래 live를 잘하기로 소문난 그룹이지만 이 실황공연은 그야말로 사기다. Aug 11, 2015


이렇게 좋은 앨범을 발표하는 power metal 그룹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Aug 11, 2015


훌륭한 그룹은 Live도 잘한다라는 명제가 맞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실황공연앨범. Aug 11, 2015


이들은 ... And Justice for All 앨범 이후에 이런 음악을 했어야 했다. Aug 11, 2015


잘 만든 앨범임에는 틀림없지만 아직도 Opeth의 영향이 짙게 남아있어서 본인들의 아이덴티티가 덜 부각되는 느낌. Aug 11, 2015


그동안 들어보았던 크리스천 메탈 앨범들 중의 최고봉이 아닐까...... Aug 11, 2015


하아...... 한숨만 나온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그룹 & 앨범. Aug 11, 2015


자신들의 색깔을 갖고 있으면서 이렇게 뛰어난 구성을 갖춘 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게 놀랍다. Aug 11, 2015


Gamma Ray가 평범한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Somewhere Out in Space나 Powerplant 앨범에 비하면 이건 평작 이하다. Aug 11, 2015


곡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기에 싱글 앨범으로 내면 좋을 곡들이 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볼 때 유기성을 찾기 어렵고 따로 노는듯한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Aug 11, 2015


2집과 4집 사이에 끼어서 명반대접 못받는 명반. Aug 11, 2015


예전이나 지금이나 명작이라는 의견엔 변함이 없다. 지금이라도 이런 앨범 한 장만 발표해 준다면...... Aug 5, 2015


이 앨범의 최대 단점은 The Number of the Beast와 Powerslave 사이에 발표된 것. Jul 20, 2015


Kamelot의 앨범들로만 볼 때 이 앨범은 그냥 평작 이하. Jul 20, 2015


Pop Metal의 정의를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뮤지션이기 때문에 시대에 맞는 Pop Metal 앨범을 계속 발표할 수 있던 것이 아닐까...... Jul 20, 2015


공부하기 싫은데 옆에서 자꾸 공부하라고 그래서 억지로 책상에 앉은 느낌. 음악에 대한 이들의 열정 대신에 '쎈놈으로 보이자'만 남았다. Jul 20, 2015


앨범의 전체적인 유기성은 없이 곡마다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다. 귀를 잡아끄는 곡은 몇 개 있지만 잘 만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됨. Jul 20, 2015


듣다보면 정말 3명이서 연주하는거 맞나 싶을 정도로 꽉찬 느낌이 드는 박진감 넘치는 실황공연. 개인적으로 Inside Looking Out 은 본 실황공연 최대백미. Jul 20, 2015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