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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였던 것 같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반가웠던 귀환. Apr 11, 2018


역시나 소싯적에 상당히 즐겨 듣던 음반... Mar 28, 2018


소싯적에 좋게 들었던 앨범이다. Mar 28, 2018


그냥 아예 대놓고 흔한 디스코 팝 노선으로 가겠다는 선언을 한 앨범; 곡 퀄리티도 그냥 저냥이다. 마지막곡은 나름 (팝 발라드로서) 괜찮아서 5점 추가 Mar 20, 2018


음 매우 특이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인 것은 알겠는데 극찬할 정도인지까지는 모르겠다. Jan 13, 2018


1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역대급인 것 같다. 보컬, 연주, 작곡 다 훌륭한데 다만 키보드의 유지뽕짝 멜로디만 좀 어떻게 수정해 주면 앞으로 정말 훌륭한 밴드가 될 것 같다. 앞으로가 너무나 기대되는 밴드. Nov 20, 2017


정말로 놀랍고도 놀랍다. 이들이 이렇게 부활할 줄은 몰랐다. Oct 14, 2017


코어 스타일이 가미된 음악들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는데 이건 물건이다. Jul 21, 2017


보컬은 여전히 압권이고 곡 퀄리티도 전반적으로 훌륭하다. 풍부한 멜로디가 마음에 든다. Jun 28, 2017


뭔가 추억 돋는 느낌이 있었고 깔끔해진 레코딩도 좋았다. 하지만 선곡이 다소 아쉬운 느낌+몇몇 곡들은 원곡보다 못한 느낌이 든다. Jun 8, 2017


전반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라는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런 서정성 너무나 좋다. Death Is the Beginning 취향 저격. Apr 8, 2017


역량이 준수하기는 하나 아직 덜 다듬은 원석 같다. 전체적으로 루즈함을 지우기 어렵다. 이후 행보를 기대해 본다. Nov 30, 2016


이거 정말 물건이다. 파워메탈을 다시금 비추는 한 줄기 빛을 본 느낌이다. Nov 18, 2016


여전히 차가우면서도 절제된, 감각적인 감수성이 일품이다. 1, 3, 6번이 베스트. 개인적으로 마지막 트랙은 조금 아쉽다. 그래서인지 앨범 전체의 이미지가 후반부가 다소 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전작보다 발전되고 정제된 느낌. Nov 9, 2016


이들의 오랜 팬으로서 이번 앨범은 솔직히 그냥 좀 그랬다. Oct 17,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