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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향연. 명작이다. 귀를 탁 트이게 함과 동시에 상당한 감동을 주는 앨범. Aug 19, 2011


쓰래쉬를 즐기지 않기 때문인지 감상 포인트를 찾을 수 없었다. 좀 빡세구나 하는 정도.. 멜로디도 없다시피하다. Aug 10, 2011


이들의 앨범 중 애상적인 느낌이 가장 강했던 앨범. 특히 1번트랙은 짜릿하게 자극하는 듯한 느낌이다. Aug 5, 2011


메탈적 요소는 적긴 하나, 정말 마음이 평안해지고 따사로워지는 와중에 애상적인 멜로디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뉴에이지 같다는 느낌도 받았다. 7번 트랙은 정말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 Aug 5, 2011


전작보단 나은데 여전히 건조한 느낌 Jul 31, 2011


이 앨범을 통해 이들을 완전히 다시 보게 되었다. 멜로디와 구성이 좋고 비장미와 슬픔도 느껴진다.약간이지만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도 엿볼 수 있는 상당한 쾌작. 1번트랙은 킬링. Jul 28, 2011


장르논쟁과 전혀 무관하게, 뜨뜨미적지근해서 도대체 감상 포인트를 잡을 수 없었던 전작보다는 나아졌다. 여전히 그러한 경향이 있으나 그래도 2번곡 5번곡은 좋다. Jul 28, 2011


3집이 참 많이 발전한 거였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전작보다도 못하고 최근작보다는 훨씬 못하다. 일종의 과도기적 앨범이랄까. Jul 28, 2011


이들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슬퍼했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엔 정보가 없기도 했거니와 지금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Jul 28, 2011


아직 일본문화 개방이 안 되어 이들의 음악을 구하기 어려웠던 십몇년 전, 중고로 구하고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모른다. 훌륭한 라이브. 정규앨범보다 괜찮은 버전도 많다. Jul 28, 2011


깔끔한 블랙메탈. 디프레시브에 가까운 듯하나 그리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다 Jul 12, 2011


기대에 걸맞는 수작을 내주었다. 2, 7번 트랙이 베스트. 다만 리사의 목소리가 1, 2집때와 같은 물기 어린 목소리가 아닌 점점 건조한 모습인 것 같아 약간 아쉽다. Jul 11, 2011


처음엔 너무 빠른 복귀가 아니었나 싶었지만 들을수록 나름 괜찮아진다. Jul 11, 2011


찍어누르는 둠메탈 본연의 분위기 안에서도 종종 등장하는 날이 선 듯한 멜로디가 일품이다. Jul 3, 2011


Neige의 향취가 나는 분위기 있는 블랙메탈. 다만 내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다.. Jun 30, 2011


1번 트랙 마지막 부분의 장엄함은 장례식 그 자체. 이 정도 수준급 퓨너럴 둠 밴드 만나기 힘든데 고작 3집만에 보컬 사망으로 해체되었다는 사실이 이들의 음악만큼이나 슬프다.. Jun 27, 2011


정말 작살나는 퓨너럴 둠. 상당히 멜로딕하며, 키보드와 현악기를 적극 사용하여 클래시컬한 느낌까지 나도록 풍부한 사운드를 연출한다. 처절함이 뚝뚝 묻어 흐르는 분위기가 일품. Jun 27, 2011


테크노뽕짝멜데스의 진수? 독특한 맛이 있어서 상쾌하고 재미있다. 기존 메탈에 잠깐 싫증이 느껴진다면 한번쯤 권하고픈 음악. Jun 23, 2011


빡셈과 달림이 줄고 차분한 가운데 기타사운드가 상대적으로 가장 강렬하게 부각되어 즐겁게 들었다. 2,3,5,11번에서 아모트 형제의 칼로 후벼파는듯한 치명적인 기타멜로디가 대폭발. Jun 19,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