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Comments
307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Unseen World
preview  Band-Maid preview  Unseen World (2021)
level 8 Camillia   80/100
뻔한 곡전개지만 뻔해도 재미는 있다   Dec 5, 2022
Destroy Erase Improve
level 8 Camillia   85/100
옛스러운데 옛날앨범같지는 않다. 이것이 복고?!   Sep 16, 2022
The Long Road North
level 8 Camillia   90/100
한국에 잠비나이가 있다면 스웨덴에는 Cult of Luna 가 있나보다. 왤캐왤캐 트렌디임   Sep 16, 2022
In the Passing Light of Day
level 8 Camillia   85/100
시작부터 박자 가지고 장난치면 못써!   Sep 9, 2022
2 likes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level 8 Camillia   90/100
메탈보다 락이 좋은 나를 물에 젖은 휴지마냥 찢어버렸다   Aug 29, 2022
1 like
Hiss
preview  Wormrot preview  Hiss (2022)
level 8 Camillia   75/100
그라인드코어도 코어다   Jul 22, 2022
パンクの鬼 (Tokyo Anal Dynamite)
level 8 Camillia   70/100
역시 세상은 넓다. 나름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이즈코어에 대해 알아보고 들었다. 솔직히 알아도 커버처럼 개똥같지만, 리뷰를 보고 앨범에 대해 이해하면서 이와 같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May 31, 2022
The Long Defeat
level 8 Camillia   80/100
이건 두리안도 아니고 호박고구마도 아니고 물고구마다.   May 30, 2022
1 like
Rashomon
preview  Ibaraki preview  Rashomon (2022)
level 8 Camillia   80/100
개성있고 재밌고 힘빼야할 때 잘 빼는 좋은 코어음반 이지만, 내 취향에 안맞는게 있다. 그리고 라쇼몽하면 퀘퀘한 느낌이 있어야할 것 같은데 코어에서 푸니 뭔가 적응이 안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   May 30, 2022
Visions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Visions (1997)
level 8 Camillia   95/100
내가 좋아하고 좋아했던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시작이였다.   Mar 6, 2022
3 likes
The Violent Sleep of Reason
level 8 Camillia   90/100
DSO는 호박고구마처럼 달달해졌는데, 메슈가는 변함없어 참 좋다!   Mar 6, 2022
1 like
ObZen
preview  Meshuggah preview  ObZen (2008)
level 8 Camillia   90/100
'젠트라는 장르도 나온 마당에 선구자인 메슈가 형님들 재평가가 시급하지 않을까요?' 라고 여기 사람들에게 속삭여주고싶다. 아무튼, 무지성 상태에 돌입했을때 정말 괜찮은 앨범   Mar 6, 2022
1 like
Iridescent
preview  Silent Planet preview  Iridescent (2021)
level 8 Camillia   95/100
쌈박하기 그지없는 앨범이였다. 이게 진짜 메탈코어이지 않을까?   Mar 6, 2022
Trisagion
preview  Ethereal Shroud preview  Trisagion (2021)
level 8 Camillia   95/100
김승옥의 소설 제목만 따와서 표현하자면, 2박3일간의 무진기행이였다.   Mar 6, 2022
Colors II
level 8 Camillia   100/100
황홀해지는 답습이었다.   Mar 5, 2022
2 likes
Nirvana
preview  Cult of Fire preview  Nirvana (2020)
level 8 Camillia   75/100
내가 생각해왔던 열반과 다른 느낌의 멜로디였다. 내가 상상해왔던 열반으로 이르기 까지의 느낌도, 열반에 달했을때의 느낌도 느껴지지 않았다. 끝끝내 소멸하여 피안에 도달하는 느낌을 주기에는... 힘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Mar 5, 2022
Empire of Love
preview  Violet Cold preview  Empire of Love (2021)
level 8 Camillia   90/100
블랙게이즈는 결국 My Bloody Valentine의 무기력함이나 lovesliescrushing의 몽롱함 중 하나로 수렴해가는 것 같다. 하지만 해당 앨범은 그 중간을 달리며 자신만의 색을 녹여냈다. 밝은 분위기속에서 절규하듯 내지르는게 인상깊은 앨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아쉬움이 있다...   Jan 16, 2022
1 like
Burning in Hell
level 8 Camillia   85/100
참다운 파워메탈!   Jun 9, 2021
Rough Draft in Progress
level 8 Camillia   90/100
엔비 부럽지 않은 앨범   May 31, 2021
Day Off
preview  Hollow Jan preview  Day Off (2014)
level 8 Camillia   100/100
이게.... 이게 절규다....   May 31, 2021
1 like
Broken Faith
preview  Time Concerto preview  Broken Faith (2010)  [Single]
level 8 Camillia   100/100
정규앨범을 안내서 괘씸해도 막상 들으면 이 점수가 나온다. 정규 앨범 나올때까지 숨참은지 10년 가까이 되는데 왜 앨범이 안나오지..?   May 24, 2021
Noir Kid
preview  Violet Cold preview  Noir Kid (2020)
level 8 Camillia   100/100
궤를 벗어나 유성처럼 지 가고싶은대로 날아가는 앨범. 이렇게 말했지만, 독특함에 취해 힙스터마냥 독특하기만 할뿐, 잊혀지는 수많은 밴드들을 보았기에 왠지 각별하다. 밴드뿐만 아니라 발전하는 메탈의 경의를 표해 100점   Feb 19, 2021
4 likes
The Dusk in Us
preview  Converge preview  The Dusk in Us (2017)
level 8 Camillia   95/100
좀 더 완벽한 발전을 기대하며 95점을 줬다. 개쩌는데 뭔가.. 더 쩔게 해줄거같단 말이지...   Jan 1, 2020
1 like
To the Metal
preview  Gamma Ray preview  To the Metal (2010)
level 8 Camillia   85/100
감마레이라는 점을 빼고 봐도, 빼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은 음반이라 생각한다.   Dec 30, 2019
1 like
no image
level 8 Camillia   80/100
묵직하고 단순하고 육중하다. 커버는 제일 감각적인 것 같다.   Dec 22, 2019
3 likes
Alien Love Secrets
preview  Steve Vai preview  Alien Love Secrets (1995)  [EP]
level 8 Camillia   95/100
속된말로 쌔끈빠끈하단 말이 절로나온다.   Dec 21, 2019
1 like
The Furnaces of Palingenesia
level 8 Camillia   95/100
두리안같던 DSO였는데 호박고구마같은 DSO라니...   Nov 4, 2019
1 like
I: The Suicide Tree / II: A Rose From the Dead
level 8 Camillia   85/100
요즘은 활동 하나 모르겠다. 메이저가 되지못한 아류 그자체 지만, 이런 아류가 사라진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May 9, 2019
1 like
kOsmik
preview  Violet Cold preview  kOsmik (2019)
level 8 Camillia   85/100
그때의 감정으로 'Magic Night' 를 100점 줬지만 지금 이 앨범이 훨씬 퀄리티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감정이 식었다.   Apr 23, 2019
2 likes
Terminal Redux
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level 8 Camillia   100/100
'Black Future' 에서 보여준 그들의 비범한 끼는 꽃이 되었다   Apr 23, 2019
5 likes
1 2 3 4 5 6 7 8 9 10 11
list
Order by    Sort
Target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5 likes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4 likes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4 likes
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4 like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3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4 likes
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3 likes
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3 likes
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3 likes
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3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3 likes
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7 days ago
3 likes
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2 likes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2 likes
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2 likes
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2 likes
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2 likes
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2 likes
Images and Words
level 6 고무오리   95/100
기계적이고 수학적인 연주에 감성이 첨가된   Mar 10, 2025
2 likes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Photo by 고무오리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level 6 고무오리   100/100
귀로 듣는 영화   Mar 10, 2025
2 likes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hoto by 고무오리
Awak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wake (1994)
level 6 고무오리   90/100
가장 실험적인 장르에 걸맞는 음악이 아닐지   Mar 10, 2025
2 likes
Dream Theater - Awake Photo by 고무오리
Info / Statistics
Artists : 49,519
Reviews : 10,788
Albums : 177,812
Lyrics : 219,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