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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잠비나이가 있다면 스웨덴에는 Cult of Luna 가 있나보다. 왤캐왤캐 트렌디임 Sep 16, 2022


시작부터 박자 가지고 장난치면 못써! Sep 9, 2022


메탈보다 락이 좋은 나를 물에 젖은 휴지마냥 찢어버렸다 Aug 29, 2022


역시 세상은 넓다. 나름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이즈코어에 대해 알아보고 들었다. 솔직히 알아도 커버처럼 개똥같지만, 리뷰를 보고 앨범에 대해 이해하면서 이와 같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May 31, 2022


이건 두리안도 아니고 호박고구마도 아니고 물고구마다. May 30, 2022


DSO는 호박고구마처럼 달달해졌는데, 메슈가는 변함없어 참 좋다! Mar 6, 2022


김승옥의 소설 제목만 따와서 표현하자면, 2박3일간의 무진기행이였다. Mar 6, 2022


내가 생각해왔던 열반과 다른 느낌의 멜로디였다. 내가 상상해왔던 열반으로 이르기 까지의 느낌도, 열반에 달했을때의 느낌도 느껴지지 않았다. 끝끝내 소멸하여 피안에 도달하는 느낌을 주기에는... 힘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Mar 5, 2022


블랙게이즈는 결국 My Bloody Valentine의 무기력함이나 lovesliescrushing의 몽롱함 중 하나로 수렴해가는 것 같다. 하지만 해당 앨범은 그 중간을 달리며 자신만의 색을 녹여냈다. 밝은 분위기속에서 절규하듯 내지르는게 인상깊은 앨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아쉬움이 있다... Jan 16, 2022


정규앨범을 안내서 괘씸해도 막상 들으면 이 점수가 나온다. 정규 앨범 나올때까지 숨참은지 10년 가까이 되는데 왜 앨범이 안나오지..? May 24, 2021


궤를 벗어나 유성처럼 지 가고싶은대로 날아가는 앨범. 이렇게 말했지만, 독특함에 취해 힙스터마냥 독특하기만 할뿐, 잊혀지는 수많은 밴드들을 보았기에 왠지 각별하다. 밴드뿐만 아니라 발전하는 메탈의 경의를 표해 100점 Feb 19, 2021


좀 더 완벽한 발전을 기대하며 95점을 줬다. 개쩌는데 뭔가.. 더 쩔게 해줄거같단 말이지... Jan 1, 2020


감마레이라는 점을 빼고 봐도, 빼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은 음반이라 생각한다. Dec 30, 2019


묵직하고 단순하고 육중하다. 커버는 제일 감각적인 것 같다. Dec 22, 2019


두리안같던 DSO였는데 호박고구마같은 DSO라니... Nov 4, 2019


요즘은 활동 하나 모르겠다. 메이저가 되지못한 아류 그자체 지만, 이런 아류가 사라진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May 9, 2019


그때의 감정으로 'Magic Night' 를 100점 줬지만 지금 이 앨범이 훨씬 퀄리티있다 생각한다. 하지만 감정이 식었다. Apr 23, 2019


'Black Future' 에서 보여준 그들의 비범한 끼는 꽃이 되었다 Apr 23,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