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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자생이 힘들어 변주와 결합과 변절이 난무하는 멜로딕 데쓰메탈 씬에서 꿋꿋이 변치않고 멜로딕데쓰의 교과서를 시대에 남긴다. 이 새로운 시대에도 그리운 오리지널 멜로딕 데쓰메탈의 신작을 기다리게 해주는 그들의 존재의미. Feb 20, 2021


이제야 구매하여 들어본 바, 본 앨범에 대한 논란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능했다. 아 이래서였군.. 그렇지만 생각한 것보다는 의외로 괜찮았다. 정말로. Dec 7, 2020



특유의 스타일은 그대로이면서 세련되어지고 헤비하기까지 하다. Sep 12, 2020



DT의 앨범 중 가장 "모던 멜로딕 데스메탈"스럽다. 전작에서 정점을 찍은 노하우를 간직한채 속도감과 사운드의 강렬함을 추가했다. 깔끔하고 시원하다. Aug 22, 2020


많은 사람들이 Damage done의 완벽미를 좋아하지만 본인은 Projector의 느릿하고 거친 야성미와 우울감이 더 좋다. 물론 Damage done이 더 명반인 것은 부정하지 않지만.. Projector는 처음 들은뒤로 십수년이 지났어도 들을때마다 항상 분노에 치민 최고의 우울감과 음악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준다. Aug 22, 2020


전작 Incarnate의 매너리즘에 대실망을 해서 그런지, 본작은 기대보다 괜찮았다. 이 정도면 평균이상은 했다고 생각한다. Jul 6, 2020


이전 앨범들보다 구성이 쉬워지고, 듣기 편해졌다. 그러나 마음을 잡아끌던 강약의 대비가 약해졌고 멜로디에 이전만큼의 짜릿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기대했던 만큼 아쉬운 신보. 그래도 Periphery. Jul 6, 2020



정말 몇년을 질리도록 들었는지 모른다. 헤비, 멜로디, 감정선 전부 완벽. TBDM식 트레몰로 주법에 맛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음 Mar 29, 2020


음악은 뭐 그냥 무난...수메탈만 따로 솔로로 만들었다면 음악적 진중함은 더 좋았겠으나.. 어쩌겠나 이렇게 태어난게 베이비메탈인것을.. 11번에서 갑자기 프로그래시브가 튀어나와서 조금 신선하긴 했다. 개인적으로는 1집이 더 좋음. 근데 1집도 그랬지만 원래 이렇게 부클릿이 단촐합니까? 너무 날강도수준;; Mar 4, 2020




이런 남유럽의 고딕데쓰까지 라이센스 될 정도로 90~00년대 음반시장은 황금기였다. 1집이 입소문을 탄게 한 몫하기도 했다. 1집의 거칠게 때리는 슬픔도 좋지만 악곡이 더 정제되고 화려해진 본작도 좋아한다. 그로울링이 이렇게 슬플 수 있다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Feb 23, 2020








메탈도 하다 말고, 팝도 하다 말고, 촌스럽기까지 하다. 곡들이 아마추어 수준이며 뭘 하고싶어하는지도 도통 모르겠는 졸작 Feb 18, 2020


한국에서 이런 수준의 음악이 나올수 있다니.. 정말 좋은 스크리모 음반입니다. 헤비한 사운드와 처연한 슬픔의 공존. Feb 16, 2020


프랑스 멜로딕 데스메탈 생소하시죠. 들어보면 분명 맘에 들어하실겁니다. 베르사유궁전에서 여는 멜데스 연주회같아요. Feb 15,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