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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a 특유의 째지는 스크리밍 보컬이 취향은 아니지만 나머지 연주가 수준급이기에 보컬을 감안하고 듣는다. 피규어no5님이 작성하진 리뷰 중 공간감 있다는 말에 동의하는 바. 커다란 홀에서 음악을 듣는 기분이다. Nov 28, 2022


곡의 방향을 종잡을 수 없었다. 그래도 나름 들어 줄 만했던 곡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Nov 28, 2022


그닥. 별 감흥도 없고 기억에 남는 곡도 없고 좋은지도 잘 모르겠다. 왜 앨범 하나만을 내고 사라졌는지 이해가 되더라. Nov 28, 2022


미친 앨범!! 둠 반 헤비 반 같은데 지루하지도 않고 시간 쑥쑥 간다. 모든 둠 메탈 앨범들이 이런 사운드였다면 난 지금쯤 둠에 미쳐있었을 것이다 Nov 22, 2022


단순하고 캐치한 리프의 멜로딕 데스라 좋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들은 곡 스피드를 너무 빠르게 하면 곡이 데스로 갑자기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히포크리시류 데스랑은 그닥 맞지 않기에 이 앨범은 딱히 그런 곡이 없어서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다. 멜로디 홍수의 엄청 달리는 멜데스를 원하는 청자에겐 비추. 그래도 2번은 들어보자. Nov 19, 2022


상당히 감성적으로 변한 앨범이다. 그렇다고 Insomnium같이 변했다는 것이 아닌, 이전 이들의 커리어에 비해 훨씬 더 서정적으로 변했다는 말이다. 솔직히 ATG 실력이면 못 만들어도 평균은 가기 때문에 딱히 들으며 크게 실망하지는 않았던 기억. 4번 중간쯤에 등장하는 트럼본 비스무리한 소리도 나름 신선하게 들었다. Nov 19, 2022


사실 멜로딕 블랙이라 불리기엔 그닥 멜블랙스럽진 않는데다가 음악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게 큰 단점이지만 중동풍 블랙 메탈을 한 번 경험해 보고 싶다면 듣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음. 신기한 경험이었다. Nov 19, 2022


칼마 팬이라면 반가울 것이고, 단순한 장르 리스너라면 이젠 지겨울 레파토리인 것에는 백 번 동의. 난 이들의 음악 스타일을 좋아해서 좋게 들었다. 오히려 12 Gauge나 TBW보다도 내 귀에 더 맞았다. Nov 13, 2022


신비롭고 아기자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차갑게 들리는 사운드가 쉴 새 없이 휘몰아친다. 중견 밴드가 이 정도만 내 줘도 괜찮은 평을 받을 것 같은데, 데뷔 앨범인 것을 감안했을 때 이런 퀄리티라면 앞으로의 미래가 밝아 보이는 것은 덤. 멜데스/파워 계열이 취향인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앨범이다. 더 유명해지길! Nov 13, 2022


모던함+멜로딕 블랙+블랙 앤 롤 그리고 왜인지 모르게 간간히 들리는 인더스트리얼 사운드까지 코멘트만 보면 이게 대체 뭔가 싶을텐데 노래를 다 듣고 나서도 이게 대체 뭔가 싶은 건 마찬가지이다... Nov 7, 2022


불만족스럽다. 1집의 시원시원하고 파워풀한 멜로딕 기타, 간간히 등장하는 스래쉬적 스타일의 곡들을 정말 좋게 들었는데 유행의 흐름이란 게 어쩔 수 없긴 한 건지 이젠 그냥 수많은 모던 멜데스 밴드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사실 취향 반영+실망의 정도로만 따지면 65점에 가까우나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곡의 퀄리티가 개판인 건 아니니 80점. Nov 7, 2022



보컬 Masse Broberg의 탈퇴 이후 Peter Tägtgren이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은 정규 앨범이다. 멜로딕 데스 메탈로 완전히 노선을 틀은 다음 앨범과 데스 메탈이었던 이전 앨범 그 중간 어딘가에 놓인, 한마디로 다리 역할을 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2, 3번 트랙 같이 멜로딕한 곡들이 슬슬 나타나지만 아직은 데스 메탈의 영향력이 훨씬 우세한 느낌. Nov 5, 2022


파워 메탈에서 이보다 청량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띠는 앨범이 또 있을까? 데뷔작이라고는 전혀 믿겨지지 않는, 멜로디 수준, 작곡 수준 모두 파워 메탈에 역사적으로 남을 앨범이다. 핀란드 공기를 맛보고 싶으면 이 앨범을 틀어보길… 허나 밑에 다른 분의 코멘트처럼 시작부터 탑을 찍어버려 더 이상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없었던 것이 제일 안타까운 바. Nov 5, 2022


네오클래시컬 메탈, 특히 키보드 속주를 좋아한다면 필청해야 할 앨범. 코티펠토, 고스 등 보컬 참여곡도 꽤 있는데 보컬에게 뒤지지 않고 키보드가 곡을 리드하다시피 하는 게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살리에리 연작들 중에선 여기 실린 곡이 제일 좋더라. 대사 샘플링도 모두 아마데우스에서 따온 걸로 보아 얀네의 모차르트에 대한 사랑을 볼 수 있는 앨범 Nov 5, 2022


바로 다음 작에서 확 바뀐 스타일의 베타 테스트라 해야 할까... 앤더스 나름의 클린보컬 비중도 늘어나고, 다양한 사운드를 차용하는 등 과도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짜는 수준은 그대로. 이때까지가 딱 골든 에라라고 생각한다. Nov 3, 2022


EP에서 실험적으로 썼던 클린 보컬을 이 앨범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다. 1~3집에서 느낄 수 있었던 날카로운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오히려 은은히 느껴지는 무게감이 매력이다. 이 앨범까진 클린 보컬이 청취에 그닥 방해가 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 많은 분들이 3번 트랙을 별미로 꼽아주셨고 나 역시 동의하는 바이다. 상당히 재미있는 곡이다. Nov 3, 2022


사바스가 왜 둠/스토너의 아버지인지 한큐에 보여주는 앨범. Nov 3, 2022


1번 트랙을 듣고 기대를 너무 많이 걸었나 보다. 딱히 남는 트랙도 없거니와 9번 랩메탈은 최악... 고딕한 맛도 거의 없다. 내가 느끼지 못하는 건지 뭔지 Nov 1, 2022


다들 좋다고 하는데 글쎄... 잘 모르겠다. 그냥 내가 후기작들이랑은 영 맞지 않나 보다. Nov 1, 2022


스토너 냄새 적당히 나는 둠. 지루하지도 않고 시간 잘 간다. Nov 1, 2022


1. Playing God은 신이다. 2. 후반부보다는 전반부 곡들이 좋은데, 후반부에서도 별 감흥 없어질 때 쯤 9번, 12번 트랙 등장. 3. 보컬 잘 살린 곡은 역시나 ABC. 근데 이건 가사가 너무 웃기다 아이우에오 카키쿠케코가 뭐냐 4. 이제 더 이상 메탈이라 부르긴 어려움. 그러나 이런 inst 앨범 특히나 폴리피아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Oct 28, 2022


TBDM 앨범 중 제일 좋아하는 앨범이다. 존재감 확실한 멜로디에 테크데스식 블래스트 비트를 끼얹은 작품. 그렇다고 무식하게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곡들에서 나름의 완급조절이 보이기에 또 듣는 맛이 있다. Oct 27, 2022


원맨밴드인 걸 감안하고 들었을 때 이 정도 결과물이면 준수하다고 생각. 곡들의 느낌이 비슷비슷한 건 좀 아쉽다. Oct 27, 2022


여자 클린 보컬, 모던한 사운드, 멜로딕 데스 메탈 치고는 상당히 독특한 사운드들을 담은 앨범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안타깝게도 내 입맛은 이 모든 것과 정반대다. Oct 25, 2022


전반부 트랙들의 곡 짜임이 너무 이상하다. 특히나 1번은 서로 다른 곡 3개 붙여서 때운 느낌... 개인적으로 이들의 커리어에서 제일 이상한 곡들 중 하나라 봄. 차라리 곡의 멜로디 유기성이나 흐름 부분에선 후반부가 훨씬 나은 편이다. COB 앨범이란 것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으면 들을 만하다. Oct 25, 2022


장난기 가득한 멜데스. 곡들의 분위기는 가볍지만 결코 수준까지 가볍진 않다. 신들린 듯 박자를 쪼개는 드럼과 기타의 티키타카를 듣고 있자면 어느새 저절로 흔들리는 머리를 발견하게 되더라, 살다 살다 고블린에 홀릴 줄이야 Oct 24, 2022


이들의 커리어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앨범. 전작보다 날카로움이나 에너지적으로는 떨어질지 몰라도, 듣다 보면 사람의 내면을 건드는 무언가가 있다. 특히 발라드 트랙들... 예술이다. Oct 24, 2022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