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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빨고 만든 음악이라 그런가 나까지도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멍하게 감상하게 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쳐지고 귀에 안 들어온다. 의도적으로 한 장에 2곡, 3곡씩만 좋은 곡을 넣는 것 아닌가 싶기도. Apr 18, 2019



멤버들의 출신을 보고 기대치가 많이 올라갔었는데 내용물은...식상하고 유치하게 들리는 기타에 뻔한 드럼, 보컬...그 중 보컬의 톤만큼은 좋아서 더욱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Apr 16, 2019


아니 진짜 미쳤나. 어쿠스틱이 웬말인가? 라이브에선 거의 부르지 않는 Load와 St. Anger의 곡이 실려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살짝 색다른 재미를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구리기 그지 없다. 커버고 뭐고 일관되게 구리고, 이건 어떤 이유에서도 앨범으로 내선 안 될 거였다. 그냥 오랜만에 만난 친구, 동창끼리 하는 오브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Apr 14, 2019


와아아 이분들 회춘은 기본이고 약 거하게 빨다가 영혼까지 팔아버렸나보다. Possessed by Fire 보다도 더 잘 만든 앨범 같다. 트랙이 넘어갈수록 더욱더 집중이 되는 느낌. Apr 12, 2019








Messiah도 좋지만 Candlemass하면 Solitude가 1번이고 Solitude하면 Johan이다. 그 Johan Längquist가 정식멤버로 돌아왔다.비록 33년전의 목소리만큼은 아니어도 특유의 음색은 여전히 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House of Doom, The Omega Circle추천. Mar 24, 2019


악기 톤과 보컬만으로도 반은 먹고 들어가네. 스웨디시 데스메탈 중 가장 좋다 생각하는 앨범이다. Mar 21, 2019








난 아직 헬로윈을 좋아하지 않는다. 멜로디가 너무나도 유치찬란하게 들려서 오랫동안 들을 수가 없다. 보컬이 누구건 카이한센이 있건 말건 마찬가진데, 유일하게 이 앨범은 앨범 전체적으로 좋아한다. 영문 모를 밝고 경쾌함 대신 어두운 분위기가 주를 이루어서 그런 것 같다. 계속 이렇게 나갔다면 정말 좋아하는 파워메탈밴드가 됐을텐데 딱 여기까지다. Mar 10,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6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