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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한 라이브앨범. 무엇보다 초기의 명곡이 즐비한 셋리스트가 마음에 든다. Jul 13, 2016


준수한 라이브앨범. Metal Is Forever가 후반부에 배치되어 있음에도 정규앨범과 비슷한 스크리밍을 보여주고 있다. Jul 11, 2016


많은 분들이 써주셨듯이 내지르는 보컬 빼면 특색없는 앨범. 그나마 5번트랙이 들을만 하다. Jul 10, 2016


밴드명 그대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가장 잘 표현한 앨범이다. 곡 구성, 앨범의 흐름, 멜로디 등 흠잡을 것 하나없이 다방면에서 감동을 준다. 키보드가 매력적인 3번트랙과 서정성을 잘 표현한 5번 추천. Jun 29, 2016


전형적인 파워메탈.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었으나, 곧바로 지겨워졌다. 아무리 데뷔앨범이라고는 하지만, 특별한 스타일도 없고, 킬링트랙도 없는, 캐치한 멜로디만 있는 Junk Food 같은 음악이다. Jun 19, 2016


이번 음반에서 얻어가는건 아반타시아의 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는 것 뿐이었다. 기억에 남는 트랙이 전혀 없지만, 몇 번은 들을만하다. (Unchain the Light 듣다보면 소녀시대의 다시만난세계 인트로가 연상된다..) Jun 19, 2016


몇몇 곡은 좋으나, 팝스러운(클린보컬) 트랙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이 계속 끊기고, 곡 하나하나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Jun 13, 2016


괜찮은 트랙은 끝까지 기억에 남고, 아닌 트랙은 전혀 감흥을 느낄 수 없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이라 생각하는 10번트랙 포함, 1,3번 추천. Jun 7, 2016


개인적으로는 셋리스트도 아쉽고, 곡 하나하나도 그 진가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라이브이다. Jun 7, 2016


AC/DC 전설의 시작. 처음부터 확실한 AC/DC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유명한 명반, 명곡에 비해 아직은 풋풋하고 심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5번트랙 추천. Jun 1, 2016


앨범이 전반적으로 밝으면서도 처지는 분위기라 들을 때마다 재미가 없었다. 그나마 킬링트랙인 2번때문에 이 점수를 준다. 2번 말고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6,11번. Jun 1, 2016


일반 Instrumental 앨범을 내도 욕먹을텐데, 메탈을 클래식화 해서 2CD로 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냈는지 모르겠다. Jun 1, 2016


1,2집과는 차원이 다른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다. May 28, 2016


헤비함 속에서 걸출한 연주를 보여주던 드림씨어터가 점점 부드러운 척하며 현학적인 음악으로 변질되더니, 결국은 이번 앨범에서 일을 내고야 말았다. 나른한 분위기 속에 박자쪼개기나 하는 음악을 2시간 넘게 들어줄 청자는 많지 않을 듯 하다. 헤비하면서 긴장감있는 연주로 승부보던 SFAM가 그립다. May 27, 2016


카멜롯의 음악적 변화를 폄하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다만, 로이칸의 보컬이 힘을 잃어감에 따라 카멜롯의 음악도 점점 부드러워져서 내 취향과 점점 멀어지는 게 아쉽다. 이번 앨범에서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5번정도. May 27, 2016


전형적인 80년대의 8비트 헤비메탈을 들려주고 있다.(심지어는 Renegade 뮤직비디오도 80년대 스타일이다.) 데뷔앨범부터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너무나 정직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어서 변화가 필요해보인다. 킬링트랙인 3번 추천. May 21, 2016


도대체 내가 메탈음반을 듣는건지 내래이션을 듣는건지 모르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듣기 힘든 앨범. May 19, 2016


킬링트랙도 없고, 매번 비슷한 스타일이라서 기억에 남는 트랙이 거의 없었다. 다만, 10번트랙에서 둠메탈을 시도한 부분은 박수를 보낸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초기 블랙사바스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1,7번 추천. May 19, 2016


1~3번 트랙은 Discography 상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한 곡이다. 다만, 곡이 다 비슷비슷한거야 원래 스타일이 그런거니까 이해는 하지만 런닝타임이 짧은것은 좀 아쉽다. May 16, 2016


Fear 앨범부터 보여준 파워풀하고 스피디한 모습과, 앤더슨이 뿜어내는 기존 로얄헌트식 멜로디가 기가막히게 조화를 이루며 John West 시절의 스타일이 완성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게 John West 와의 마지막 앨범이고, 킬링트랙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2번트랙의 키보드솔로는 압권. May 4, 2016


테크니컬한 요소가 많이 가미된 앨범이다.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킬링트랙인 1번 빼고는 캐치한 멜로디나 리프가 적어서 기억에 남는 트랙이 많지 않다. Apr 30, 2016


전작보다 전체적인 짜임새, 프로듀싱 등 나아지긴 했지만, 음악적으로 흥미를 끌진 않는다. Apr 24, 2016


동양적인 멜로디와 서양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면서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11번트랙은 잔잔한 음악으로 1~10번까지 들으면서 받았던 감동을 잘 소화시켜준다. Apr 20, 2016


전작과는 전혀 다르게 임펠리테리식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키보드까지 속주에 가담하면서 더욱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다만 앨범 전반적인 흐름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Apr 13, 2016


1집과는 다르게 시원시원한 하드락과 애절한 멜로디를 선보이며 스트라이퍼만의 색깔을 보이기 시작했다. Apr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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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감상평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왜 냈는지, 무엇을 표현하려 했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Apr 5, 2016


전형적인 8비트의 헤비메탈에 캐치한 멜로디를 가미하여 수준급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3,6,7번트랙 추천. Apr 5,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