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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헌트 특유의 키보드 멜로디와 예전보다 강력해진 보컬&기타로 무장한 명반. 로얄헌트 멜로디의 고급스럽지만, 약간 말랑말랑했던 단점을 극복해냈다. 기타소리가 너무 앙칼지게 녹음된게 약간의 흠. 8,11,13번 추천. Oct 29, 2015


딱히 킬링트랙이 없으면서, 나름 평균은 해주는 트랙이 즐비하다보니까 큰 틀을 잡기가 어려웠다. 이 때문에 곡 하나하를 이해하거나, 전체적인 음악을 이해하는 게 모두 힘들었다. Arch Enemy의 Dark Of the Sun을 연상시키는 6번트랙 포함, 11, 14번트랙 추천. Oct 28, 2015


전반적인 분위기가 매노워답지 않고 활기(?)차다. 때문에 귀에 잘 안들어오고, 무엇보다도 녹음상태가 너무 엉망이다. 그나마 건진건 2번트랙. Oct 21, 2015


전작에 비해 모든 것이 다운그레이드 된 앨범. rat race 같은 킬링트랙도 없고, 멜로디도 유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이 달릴까 말까 하며 계속 끊긴다. Oct 19, 2015


이미 정규앨범으로 나온 라이브를 들어본 터라 이 컴필앨범은 크게 감명깊지 않았다. 그냥 무난한 라이브. Oct 18, 2015


초반부는 프라이멀 피어의 스타일로 달리더니, 중반부부터는 장엄한 분위기로 전환한다. 그리고 후반부는 프로그레시브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팔색조같은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2,7,9번트랙 추천. Oct 16, 2015


특유의 현장감, 약간의 편곡 등 라이브만의 매력이 떨어지긴 해도, 일단 컨텐츠가 풍부하고, 카이의 보컬도 기대 이상이라 실망할 앨범은 아니다. Oct 15, 2015


보컬, 리프, 멜로디 등등 어디하나 흠잡을 부분이 없지만, 압권은 곡의 구성이다. 마치 장엄한 음악을 눈으로 보는 느낌이었다. Oct 13, 2015


비슷비슷한 리프에 죽어라 달리는 스타일. 시원하긴 하지만, 쉽게 질린다. 그러나 Rat Race 하나만으로 이 앨범은 90점 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Oct 11, 2015


밑에분의 의견과는 반대로, 기타리스트의 교체를 통해 오히려 일본색을 지우고 헤비메탈적 요소에 더 치중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Anthem의 스타일은 희석되었지만, 듣기는 더 편해졌다. 1,3,4,5번트랙 추천. Oct 11, 2015


컴팩트한 트랙이 별로 없고, 전체적으로 루즈하다. 음악도 하드락이라기보단 AOR에 더 가깝다. Oct 11, 2015


감마레이가 헤비메탈의 본질을 꽤뚫은건지, 내가 감마레이 음악에 도취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딱 내 취향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참고로 이번 앨범에도 9번트랙 Opportunity 중간에 Iron Maiden의 Rime of the Ancient Mariner를 넣었는데, 약간 부자연스러웠다. Oct 10, 2015


스튜디오앨범과 큰 차이가 없다. 그만큼 라이브를 정확하게 한건지, 편집을 스튜디오식으로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생동감을 느끼기엔 부족하다. Oct 9, 2015


원래 녹음상태가 나쁜 편이 아니어서 큰 감흥이 없다. 게다가 컴필레이션 앨범이다보니 전체적인 흐름도 느낄 수 없다. Oct 9, 2015


평범한 멜데스로 시작해서 BSC만의 스타일을 확립한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3번트랙 추천. Oct 8, 2015


비록 곡들이 전체적으로 비슷비슷하지만, 전성기때의 모습을 보여주는 반가운 앨범이다. 역시 드럼은 롬바르도!! 5번트랙 추천. Oct 7, 2015


첫 두 트랙과 마지막 두 트랙은 좋지만, 나머지 중간 트랙이 너무 분위기를 다운시킨다. 이정도면 강약의 흐름이 아니라 완전히 흐름을 끊는 수준이다. Sep 30, 2015


파워에'만' 집중해서 그런지, 뭔가 한쪽 나사가 풀린 느낌이다. 유난히 부각되는 원기타의 단조로움도 아쉬울 뿐이다. 8번트랙 추천. Sep 28, 2015


너무 평범하다. 무난한 리프, 적당한 속주, 심심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보컬. 전작에 비하면 (EP이지만) 졸작이다. Sep 20, 2015


앨범에서 헬로윈이 Happy와 Heavy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이 때문에 멜로디가 유려하지 못하고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이 많다. 그나마 뒷부분에서 헤비함으로 노선을 정한 것 같아서 들을 만 하다. 10번 추천. 오히려 보너스트랙중에서 Wicked Game과 Free World가 좋다. Sep 17, 2015


지금까지 쌓아왔던 블가만의 중세적인 분위기를 1번트랙에서 집대성하고 있다. 베테랑답게 전체적인 흐름이나, 킬링트랙, 곡 중간중간의 멜로디 역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꼽는 킬링트랙 9번 포함, 1, 4, 10번 추천. Sep 17, 2015


상당히 괜찮은 팝송을 들었다. 사운드도 메탈스럽고. 그런데 그게 인플의 음악이라면? Sep 10, 2015


각 트랙별로 스며들어있는 음산한 멜로디와 사악함, 잔인함에 폭력적으로 달리는 드러밍까지, 초기 COF 스타일과 후기의 thrash 적인 스타일이 공존하는 음반이다. 이 중에서 10번트랙이 압권. Sep 7, 2015


얼터의 느낌이 남아있어서 쉽게 질리는 면이 있지만, 신나게, 그리고 무섭게 달린다. Sep 1, 2015


COB 스타일에 BSC만의 일렉트로닉 멜로디를 넣기 시작했다. 전작보다 훨씬 개성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5,9번트랙 추천. Sep 1, 2015


복잡하고 화려한 리프에 랩소디만의 스타일을 가미해서 수준높은 음악을 보여준다. 물론 백미는 20분에 육박하는 마지막트랙! 7,8,9번트랙 추천. Aug 29, 2015


멋진 헤비메탈 음반이다. 중간에 쉬는(?) 트랙인 4번이 전체적인 흐름을 매끄럽게 해주고, 6번트랙은 신나게 달린다. 2,3,4,6번 트랙 추천. Aug 25, 2015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