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9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기타리스트가 앨범에서 보여줄 수 있는 진정한 재미를 보여준 작품 Oct 5, 2019


단순히 death쪽이라기 보다는 brutal면이 더 돋보이고 간혹가다 technical한면도 보인다. 이런 쪽 음악장르에서는 보여줄 거 다 보여주는 앨범이라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Oct 5, 2019


음악자체는 상당히 대중적인 면을 지향하고 있다. 크리스천임을 공식적으로 내걸고 밴드 활동을 하고 있으나 음악적인 스타일과는 무관한듯하다. Peace 앨범과 비교하면서 듣기에 괜찮은 앨범이다. Oct 5, 2019


Album 도입부는 인상에 오래 각인될 정도로 파격적이다. 그러나 곡들이 진행됨에 따라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가는 것은 프록이 갖고 있는 단점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런 부분들을 사이사이에 만회할 수 있는 리프들로 채움으로써 다소나마 지루함을 덜어주었다. Oct 3, 2019


언제나 비슷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처럼 느껴지나 막상 음악을 들으면 참신하고 흥분된다. 이런 장르의 음악을 혼자서 지속적으로 새롭게 만들고 발표한다는 것이 놀라울뿐이다 Oct 3, 2019


원래 심포닉쪽에는 문외한인지라 뭐라 평하기 어렵지만 이전 작들과 비교시 높은 점수를 줄 만 하지만 앨범의 절대적인 평가에서 과연 높은 점수를 받을지는 잘 모르겠다 Oct 2, 2019


누가 들어도 이쪽 장르에서는 독보적이다. Sep 28, 2019


이들의 음악을 이 앨범을 통하여 처음 접하게 되었다. 여느 멜데스 밴드들 대비 특출한 부분은 없지만 캐치한 리프와 연주력은 이들의 전성기 시절의 포스를 어느 정도 느끼게 해준다 Sep 21, 2019


Cover곡 두개는 흥미롭게 들을 수 있으나 나머지 곡들은 정규 앨범 퀄리티가 더 낫다는 느낌이 든다. Sep 14, 2019


이 앨범에 높은 점수를 줄 수는 없을 것 같다. Promises 경우가 범작의 범주에 들어간다면 Limits 같은 곡은 들어줄 수가 없는 수준이다. Sep 11, 2019


이전작들에 비해서 나아졌다기 보다는 사운드 밸런스도 많이 뭉치는 느낌이고... 암튼 좀 실망스럽다. Sep 7, 2019


잉위나 폴 길버트와는 또 다른 스타일의 기타 플레이어. 단순 플레이어가 아닌 테크니션의 데뷔앨범 Sep 3, 2019


War와 대조적으로 hook song들로만 채워놓아 듣는이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대조적인 앨범을 동시에 발매하는 것은 이미 다른 밴드들도 많이 시도된바 있지만 본 앨범은 그들은 팬층을 넓히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Sep 3, 2019


팝적인 부분과 음악내적인 부분이 절묘한 조화를 이워왔던것 같다. 이번 앨범도 역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쉬운 점이 없다. 그러나 점점 심심해져가는 것은 나만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Aug 29, 2019


이들의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사운드. 에픽적인 부분이 다소 아쉽다. Aug 25, 2019


이번 앨범에서도 몇가지 변화를 보여주며 자칫 심심할수 있는 사운드를 보다 풍부?하게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한시간 이상 이런 분위기에 심취할려면 공연장 아니면 힘들듯하다. Aug 23, 2019


Anaal Nathrakh과 유사장르에 있으면서 그들보다는 좀 더 공격적인 음악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런 장르에서 누가 더 공격적이냐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기준이 될 수 있으나 그나마 Nathrakh에게는 서정성을 느낄수 있는듯 하다. Aug 8, 2019


이전 앨범들도 그렇지만 록큰롤 기반위에 여러가지 장르들이 총망라되어있는 앨범. 완전 초기 앨범을 제외하고는 앨범마다 들을 곡들이 많이 포진되어있다. Aug 5, 2019


Demo album 으로 진정한 의미의 감상을 하기는 어려운 앨범. 보컬의 사악함과 주술적인 부분은 잘 들리지만 찰진 기타리프는 뭔가 거리감이 있게 들린다 Aug 5, 2019


버릴곡이 없다. 디오의 목소리는 어떻게 그런게 조그만 체구에서 저런 음량이 나오는지 모를 정도다. Jul 20, 2019


Abbath만의 블랙을 느낄수 있지만 초기 로블랙 느낌은 거의 없어진듯...그리고 솔로 앨범들이 점점 대중적으로 변해가는 느낌이 든다 Jul 13, 2019


방점을 찍고 가는 앨범. Rust in peace와 countdown album과 어느 정도는 음악적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향후 발매될 음악적 노선에 대해서 고민했을 것이라 판단된다. 모든 장수 밴드가 그러하듯 초창기 스타일만 고집하지 않고 그들만의 묵직한 사운드로 변신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무적이다 Jun 25, 2019


현재의 음악 스타일과는 많이 다르지만 이들만의 창작의 독특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앨범. 적절한 키보드의 활용과 베이스의 이상적인 디스토션은 은근히 잘 어울린다. 곡들간의 웅장함은 이쪽 장르가 그렇듯 드럼밍으로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 Jun 23, 2019


이들의 초창기 쌈박한 앨범. 음악을 즐기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며 그로 인해 즐기면서 들을수 있다 Jun 16, 2019


30년전 중학교 시절 들었던 감흥이 지금 들어도 그대로 전해지는 앨범. 이들의 전작, 본작 앨범이 이후 다른 밴드들에게 어떤 영향을 느꼈는지는 스피드 파워 메틀 명반들을 들어보면 느낄수 있다 Jun 2,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