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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sound속에 숨어있는 역동적인 멜로디 라인은 단순한 하드코어 punk와는 뭔가 다른 느낌을 갖게한다 May 10, 2018


thrash 같으면서도 death 같은 앨범. 초기 therion의 음악스타일을 느끼기에 충분하나 그들의 후기작들과는 차원이 다른 평범함을 보여준다. death 음반으로 추천하기도 뭐하고 thrash로도 명반은 아니다 May 3, 2018


amy lee는 굳이 밴드 활동을 안해도 되는것 아닌가.솔로로 나가도 이보다 나은 음악을 할듯하다 May 2, 2018


대밴드의 초기작을 듣는것은 왠지 덤으로 뭔가 얻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Apr 30, 2018


멜로딕 블랙 메탈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게 음악을 뽑아냈다. 이젠 이런 사운드를 더 이상 창조하지 못한다는 것이 자살의 또 다른 의미로 생각되어진다 Apr 29, 2018


특정 감정 상태에서 듣지 않고는 그냥 포스트 락이라는 것밖에는 느낄수 없었다 Apr 21, 2018


아 트윈기타의 향연에 빠져드는구나. 리바의 보컬은 듣기에 상당히 힘들게 느껴지지만 기타와 묘한 어울림을 자아낸다. 마지막곡의 베이스에서 풍겨나오는 묘한 웅장함은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Apr 21, 2018


후기 전성기를 맞이하는 것인가? 리치 폴크너의 입김이 드디어 느껴지는 것인가? Apr 15, 2018


테크니컬데쓰로 보긴 너무 멜로딕컬한 면이 없지 않다. 이들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충분히 즐길수 있는 앨범 Apr 14, 2018


영국 밴드의 특유의 감수성이 프록사운드와 매우 잘 어우러진 앨범 Apr 12, 2018


언플러그드라서 더욱더 래인의 목소리를 자세히 들을수 있었던 앨범. Apr 1, 2018


alice cooper의 초기 앨범들은 왠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것이 매력인듯하다 Mar 31, 2018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런 음악을 이해할수 있을까 연주자들은 라이브에서 이걸 연주할수 있을까 Mar 25, 2018


remix album으로써 NIN의 골수팬들은 물론 소장하겠으나 단순 인더스트리얼계를 좋아하는 사람이 굳이.... Mar 25, 2018


power metal 앨범 중 이정도면 시간이 아깝지 않은듯하다. 트윈기타의 현란함과 보컬의 박진감이 파워메탈의 흥을 여실히 느끼게 해준다 Mar 21, 201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