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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메탈 씬을 대표할 수 있는 엘범. 21세기 모던 익스트림메틀의 가장 최종 진화형태. 하지만 그 잘나가던 90년대 노르웨이지언 심블 무브먼트는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쇠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May 9, 2011


몇몇곡만 들을만한 그저그런 엘범. 엘범 분위기는 그닥 나쁘진 않다. 개인적인 COF 절취선은 여기까지다 May 9, 2011


이런걸 70점 줘야됀다. 딱 욕먹지 않을정도의 평타 May 9, 2011


From the cradle EP의 영향이 많이 들어가있는 엘범. 하지만 3집의 느낌도 적잖이 들어가있는 수작. 엘범 속지가 참 기괴스럽기 짝이없다 May 9, 2011


심심풀이로 듣기엔 좋은....COF의 커버곡들은 듣는재미가 쏠쏠하다 May 9, 2011


퇴폐미의 절정. 뱀파이어EP와 더스크의 절충점에 약간의 말랑함과 퇴폐적인 사운드를 잘 섞어놨다. May 9, 2011


수작. COF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 꼽히는 엘범 1,2위를 다투는 이유가 다 있다 May 9, 2011


아쉽지만 이게 마지막인듯? COF의 아류라고 할수가 없다. 심블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한 위대한 팀 May 9, 2011


전작보다는 살짝 음습함과 어두움이 섞여있는 엘범입니다. 흡인력은 전작보다는 떨어지지만, 고유의 분위기는 여전하다 생각합니다 May 9, 2011


그럭저럭 나쁘진 않게 들었습니다. 지루하다는건 사실이지만, 이 엘범의 특유의 분위기가 괜찮네요 May 9, 2011


심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독보적인 색채를 가진 팀. 메탈다운 광폭함과 심포닉블랙의 수려함, 광기서린 보컬이 돋보인다 May 9, 2011


더 좋아진 레코딩, 더 화려하고 풍성해진 사운드, 그리고 더 난잡해진 느낌...화끈하긴 한데 뭔가 별로다 May 7, 2011


이게 Within Temptation의 최고작품. 변절이라고 욕하기에는 너무 훌륭한 대중성 May 7, 2011


1번 9번 추천. 쇼팽 애튀드를 차용한 1번의 main theme 멜로디는 가히 감동 그자체이다 May 7, 2011


40점도 아깝다 이건 0점이다 이건 그냥 불지옥에 쳐 쑤셔 넣어야된다 May 5, 2011


임재범표 발라드의 시작. 한국 80년대 헤비메틀 역사중 빠져선 안될 명작. 전곡이 명곡이다 May 5, 2011


80년대 완전 초언더그라운드 스래쉬메탈 + 스웨덴식 프로그래시브/테크니컬 요소. 올드스쿨메틀마니아들에게 큰 지지를 얻을 사운드. May 3, 2011


일본의 쟈파메탈의 근원처럼 이 엘범도 한국 뽕짝끼 섞은 한국적 헤비메탈의 근원이 됐을지도 모르는 엘범. 다만 후배애들이 뽕짝끼를 안섞는게 이 엘범이 묻혀버리는 원인? May 3, 2011


한국 80년대 진짜 헤비메탈 엘범중에 가장 독보적인 엘범. 한국 80년대 발매 메탈엘범중에 광폭한거로 이거 뛰어넘는건 없다 May 3, 2011


뭐...영감님들 나름 헤비함은 잃지 않으셨다. 다만 새로 쓴 곡들은 대부분 지루하다는게 흠. May 3, 2011


대단히 별로다. 전작들을 생각했다면 대실망할 엘범. 바뀐 베이시스트의 플레이는 대단하지만, 백두산의 스트레이트한 열정적인 느낌과는 다소 이질적이다 May 3, 2011


숨겨진 스래쉬 걸작. 딱 80년대 후반 화끈스래쉬 그 자체. 다채로운 리프 맛이 강렬하다. May 3, 2011


대단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2000년대 후반 한국 메탈의 가장 걸작. 엣더게이츠와 홀리마쉬의 사운드도 보이고있다. 블랙이글은 박자에 끌려가는 듯한 인상 May 3,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