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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과 100% 동일하게 한국의 3천 관중 앞에서 공연했음을 기억하자. Aug 26, 2014


이쯤되면 이들이 계속 앨범을 내준다는데 감사하자. 기타톤이 조금만 더 말랑했으면 어땠을까? Apr 6, 2011


반가운 복귀작이고 여전히 파워풀했지만 김빠진 맥주를 먹는 느낌. 킬링트랙을 찾을 수 없었다. Apr 6, 2011


두 젊은 천재 기타리스트의 협연을 들을 수 있다. 다만 들리는것은 오로지 기타 솔로뿐. Apr 6, 2011


Madman으로 화려하게 메탈씬에 등장했지만 안타깝게도 후속타는 터져주지 않았다. Apr 6, 2011


강렬하고 귀에 쏙쏙박히는 컴팩트함이 매력적인 앨범. 장르불문, Rock 팬이라면 구입해도 후회없다 Apr 3, 2011


내가 주는 95점은 용감하게 40점을 날린 두분의 경이로운 리뷰에 대한 골수팬의 화답이다. Apr 3, 2011


Empathy, To The Metal은 실제 라이브에서는 끝내주는 곡. 다만 이 앨범에서 4~6집의 에너지는 기대말라. May 7, 2010


누군가 내게 헤비메틀이 뭐냐고 묻는다면 Painkiller라고 말하겠다. 내 유일한 100점을 이곳에 바친다 Nov 30, 2009


좋은 작품이지만 2%가 부족하다. 그것은 바로 알렉스 스콜닉의 아름다운 솔로. Nov 29, 2009


대다수는 부인하겠지만, 이들 최고의 앨범은 단연코 이 작품이다. Iron Maiden식 멜로디의 절정. Nov 28, 2009


앨범이름도 멋진 "시간속의 어디엔가" 대체로 곡 구성이 길긴해도 짜임새 있으며 절제되있다. Nov 28, 2009


Priest Live! 와 함께 80년대를 빛낸 헤비메틀 라이브의 교과서. 3박4일을 칭찬해도 아깝지 않다. Nov 28, 2009


헤비메틀이 뭐얘요?의 정답은 PainKiller. Iron Maiden이 뭐얘요?의 정답은 Powerslalve. Nov 28, 2009


차라리 대차게 수록곡을 늘려 2CD로 발매했으면 어땠을까? 흥겹고 신나는 라이브. Nov 28, 2009


문제는 보컬이 바뀐게 아니라 이들의 스타일이 바뀌었다는것. 차분해진 Anthrax... Nov 28, 2009


관속에 묻어두었던 메탈리카를 다시 꺼내 내 심장에 장착하다. 화끈한 기타솔로의 향연. Aug 30, 2009


최고의 공연을 잘 담아낸 수작. 다만 좀 더 스케일 큰 공연이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 Jul 18, 2009


전작에 이어 다시 정통 스레쉬로 돌아온 Kreator. 노장의 연륜이란 이런것이다. Jan 17, 2009


전성기의 오지와 랜디가 만들어낸 최고의 라이브. Nov 18, 2008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