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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칭찬할 것도 없는 멜데스계의 명반 중의 명반. 몇 년째 듣고 있지만 감히 이 앨범을 평가하는 것 조차도 이제는 무리일 것 같다. Feb 23, 2016


드디어 확실한 노선이 잡힌 것 같다. 앨범의 제목과 걸맞게 웅장하고 장엄한 느낌이지만 전작들처럼 지나치게 과하지 않고 파트들이 더 이상 겉돌지 않는 느낌이 좋다. Feb 22, 2016


정말 좋게 생각해서 1번 트랙은 좋다. 멜데스로서라기보단 살짝 코어류 느낌이 좀 나서 머리나 흔들기 좋다는 점에서. 나머지 트랙들은 정체성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 딱 하나 일관적이게 별로라는 점에서는 깔끔한 앨범이다. Dec 4, 2015


셋리스트나 라이브 자체의 질은 나쁘지 않지만, The Satanist 앨범에 DVD로 껴서 나오는 건데도 신곡이 하나도 없는 건 조금 아쉽... Dec 18, 2014


오호 이게 메킹에 올라와 있을줄이야... 솔직히 게임 내 이벤트성 음악으로 만든 것 치고는 꽤 잘만든 듯. 이런 식으로라도 사람들이 메탈을 좀 더 들을 수 있는 거에 의의를 둡니다. Dec 5, 2014


뭔가 엄청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도 서정성과 멜로디가 살아있다.. 말 그대로 미친 앨범; Nov 18, 2014


새 앨범 나온다고 겁나 좋아했었는데, 이걸 들었던 그 날 하루는 정말 최악이었다. Evermore Darkly에서 흘린 그 트랙이 앨범 전체의 컨셉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Sep 29, 2014


전체적으로 속도감도 떨어지고 심심해진 앨범. 트윈기타가 아닌 원기타 체제에서 오케스트레이션과의 조화가 제대로 안 이루어진 듯. 그나마 원기타의 장점을 잘 살린 10번 트랙이 들어줄 만 하다. Sep 24, 2014


처음 들었을 때는 핀란드 밴드인줄 알았는데... 미국출신인거 보고 멘붕;; 몇 곡 더 듣고 나니깐 그제서야 살짝 미국스럽단 느낌이 든다. 데뷔앨범 치곤 상당한 수작이다. Sep 22, 2014


전작들보단 나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 2집때보단 3집이 더 마음에 들다보니 본작+Eddie는 사운드만큼은 정말 최강의 조합이라고 생각. 지루한 건 여전해서 별로지만 스트레스 풀기에는 좋다. Jul 31, 2014


프로듀싱 상태가 엉망인 것 빼고는 다 괜찮은 앨범. 상당히 마음에 든다. Jul 28, 2014


내 살다살다 이렇게 무식하리만큼 공격적인 블랙은 처음 들어본다. 근데 그 와중에도 심포니와의 조화를 통해 서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이 괜히 명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May 16, 2014


Storm the Sorrow, Delirium, Internal Warfare은 들을 만 한데, 나머지는 그냥.. 이게 뭐지... 이 생각밖에 안 듬 Apr 28, 2014


새 보컬인 Eddie를 포함한 많은 보컬들이 참여해 만들어낸 Mitch Lucker 헌정 라이브. 새 보컬로서의 Eddie의 기량은 역시나 엄청나다.. Slaves to Substance에서의 초고음 스크리밍은 온 몸에 전율이 돋을 정도. Apr 23, 2014


곡 자체는 상당히 좋게 들었다. 물론 다음 작품의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Apr 18, 2014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앨범. 전작들에 비해서 무지하게 헤비한 앨범이긴 한데, 퀄리티 자체는 상당히 뛰어나다. Apr 18, 2014


전과는 많이 다른 느낌? 이면서도 오히려 더 EPICA스러운 느낌도 난다. 다음 앨범을 꽤 기대하게 만드는 싱글. Apr 7, 2014


Sorrow's Architect는 Construct의 곡들과 큰 차이는 없는듯... 근데 A Memory Construct는... 어두운 분위기에 나름 화려한 면까지.. DT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 Mar 31, 2014


로이 칸의 맑고 청아한 고음이 잘 발휘된 앨범인듯. Karma 이후의 앨범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신선한 앨범이다. The Fourth Legacy는 정말 최고의 명곡인듯 Nov 24, 2013


와 진짜... 인트로까지만 해도 "와 도대체 보컬이 어느정도길레 이렇게 좋은 곡을 망친 걸까" 하면서 들었는데... 셤보러 가기 직전에 제대로 빡치고 가네 Oct 21, 2013


예전 앨범들보단 덜 유럽스럽고 더 미국스러워졌달까? 뭔지 모를 위화감이 느껴지기는 하다만 곡 자체가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다. 2, 3, 5, 7, 8 추천 Oct 20, 2013


로이 칸의 보컬이 고음역대를 잃어버린 것은 사실이나 오히려 중저음역에서 더 좋은 보컬을 내고 있는 것 같다. 곡들도 마음에 든다만 전작의 여파가 좀 크게 작용하는 듯. 앨범 구성면에서는 전작들과 같은 모습이 안나오는 게 조금 아쉬울 뿐. 3, 4, 6번 트랙이 괜찮음 Oct 19, 2013


곡들의 수준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귀에 확 꽂히지만 않을 뿐. The King for a 1000 Years는 그래도 키퍼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The Invisible Man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함. Sep 29, 2013


딱히 긴 글을 쓰기가 어렵다. 아주 맘에 들지도 않고 졸작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전작들에 비해서는 분위기가 많이 가볍고 밝아진? 느낌인듯. 신디의 비중이 늘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추천 트랙 : We Are The Future, Eclipse, Scarlett Sep 5, 2013


완전히 색다른 장르를 듣게 해 준 앨범. 이후 멤버 포지션이 바뀌면서 음악 색깔도 살짝 바뀐 듯 하지만 둘 다 마음에 든다. Aug 2, 2013


첫 번째 트랙에 인상깊어서 듣게 된 앨범이 이제는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되버렸다. 파워와 서정미를 고루 갖춘 아주 좋은 앨범. Aug 2, 2013


그다지 나쁘진 않았던 앨범. 7 Sinners에서 깜짝 놀랬는데 이번건 그럭저럭 무난한듯 싶다. 그래도 30년 가까이 이런 앨범들을 계속 뽑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Aug 2, 2013


우연히 접한 이후로 계속 듣고있는 밴드인데 그나마 이번 앨범이 가장 잘 만든것 같다. 2집이랑 비교해봐도 상당한 수작. 코어스러움이 더해지긴 했는데 장르 정체성은 사실 여전히 헷갈린다. 그래도 사운드 자체는 꽤 좋으니 그냥 들으면 좋은 앨범. Jul 26, 201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