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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위기를 거친 이들은 더욱 강력해졌다. 긴 기다림 끝에 수작을 선물받아 기쁘다. Jan 3, 2013


이번 앨범까지 보컬 안 바뀐 줄 알았다.. 전작보단 낫지만 과거의 영광에는 다소 못 미치는 준수한 앨범 Nov 21, 2012


4번 트랙이 너무 튀고 좀 마음에 안 든다는 점만 빼면 준수한 앨범이다. Lichtgestalt앨범 이후 메탈쪽으로의 회귀 노선을 유지하고 있다. Oct 25, 2012


EPICA에게 첫 실망을 하게 해 준 앨범... 그래도 이대로 끝나진 않으리라 믿고 있겠다. Aug 31, 2012


블랙메탈의 새로운 진일보를 보여줬다. 다만 심포닉 쪽을 많이 듣던 나로서는 아직 심포닉함에선 미숙하다는 느낌이 든다. 종종 '떡칠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 되니 말이다. Aug 30, 2012


1,2번 트랙은 정말 엄청나다. 하지만 뒤로 갈록 조금 아쉽다... Jun 26, 2012


쓰래쉬의 향취가 물씬 풍긴다. 훌륭한 퀄리티임에도 귀에 완전히 와닿지 않는 이유는 아마 거기에 있으리라... May 9, 2012


왜 이렇게 된 것일까.. 멜로디가 귀에 들어오는 게 하나도 없다시피하다. 특유의 분위기는 살아있으나 매력이 부족하다. May 9, 2012


이 앨범은 왠지 모르게 미숙한 느낌이 들었다. 1번 트랙은 좋다. May 9, 2012


키보드의 청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메이킹이 일품이다. May 9, 2012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Alcest!! 이번 앨범의 백미는 4, 5번 트랙 콤보라고 생각한다. 비장미와 멜로딕함이 더욱 강력해진 느낌. May 9, 2012


멜데스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 적 없는 수준의 서정적인 심포닉함에 압도되었다.... 최근 접한 멜데스 중 가히 최고의 청량감을 맛보았다. May 9, 2012


원래부터 상당히 좋아하던 심포닉 고딕밴드.. 보컬이 바뀌면서 타르야 시절의 나이트위시의 분위기가 난다. 그 뿐 아니라 헤비함이 많이 가미되었으며 기타 및 심포닉함이 매우 강력해졌다 Apr 8, 2012


나 역시 테이프로 엄청 들었던 음반.. 중딩 때였는데 당시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부터 어쩌면 내가 훗날 메탈을 듣게 되는 것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일지도. Dec 26, 2011


감수성을 위주로 어필하는 몇 안 되는 멜데스 밴드의 최신작. 전작보다 나아져서 좋다만 획기적인 변화를 가해본다면 더 좋을 듯하다. 나름 만족. Nov 8, 2011


수작 앨범이지만 획기적인 변화가 슬슬 필요해보이지 않나 싶다. 사운드가 좀 가벼워진 것도 아쉽다. Nov 4, 2011


다음 앨범과 달리 클린보컬이 너무 거슬리고, 멜로디가 약간 부족한 느낌이다. Oct 7, 2011


존웨스트의 보컬을 잘 살린 파워풀하고 무게감 있는 느낌.. 다만 좀 어둡고 단조로운 게 단점이다. Sep 30, 2011


아직 메탈을 안 듣던 고딩시절 즐겨듣던 앨범이다.. Sep 29, 2011


약간의 단조롭고 익숙한 느낌은 있으나, 상당히 괜찮은 앨범. 6, 8번은 킬링트랙이며 그 중 8번은 가히 이들 최고의 트랙 반열에 오를만하다. Sep 28, 2011


중간중간 패러독스의 그리운 멜로디가 반갑다. 보컬 매우 맘에 든다. 그러나 역시 형만한 아우는 잘 없는 모양이다. Sep 26, 2011


평범한 데뷔작의 수준을 뛰어넘는다.. 하지만 앨범 단위로는 좀 지루한 게 문제다.. Sep 26,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