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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en의 키보드는 진짜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해낸다. 특출난 킬링트랙은 없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로얄헌트만의 스타일을 굉장히 수준높게 표현했다. 기타와 키보드솔로가 인상적인 4번, 마지막부분에 Mark Boals의 보컬이 인상적인 7번 추천. Dec 23, 2017


예상했던 Reinxeed 스타일이었지만, 예전보다 수준높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하지만 기억나는 트랙이 없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Dec 19, 2017


바로 이것이다. 수많은 메탈팬들이 Marty에게 원했던 바로 그 스타일! 그동안 외도(?) 아닌 외도를 하느라 Marty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때쯤, 이렇게 파워풀하고 멜로디컬한 앨범을 내줘서 너무나 고맙다. 2,7번 + bonus track(The Kid From Another Planet) 추천. Dec 13, 2017


정규앨범도 아니고, 이 밴드가 음악성을 추구하는 것도 아니고, 게임음악을 OST 형식으로 발행하는건데, 이정도면 박수쳐줄만한 퀄리티라고 생각한다. 다만, 앞부분은 꽤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평범해진다. Dec 11, 2017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우리가 원했던 Iced Earth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작의 충격이 워낙 컸던지라 이번 앨범은 상대적으로 후한 평가를 내리게 된다. 다만, 곡을 지루하게 끄는 모습이 그대로 나왔는데, 좀 더 컴팩트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7번트랙을 재밌게 들었다. 판소리와 메탈이 접하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Dec 9, 2017


후반기로 갈수록 후기 아이언메이든처럼 긴 곡 위주의 앨범이 되고 있다. 단, 차이점은 모든 곡이 지루하지 않고 긴장감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7번트랙처럼 새로운 시도를 한 것도 나쁘지 않았다. Dec 4, 2017


역시 Jorn Lande 옹이다. 게임음악을 굉장한 헤비메탈 음반으로 탈바꿈시켰다. 2번트랙 추천. 개인적으로는 디지털적 요소가 많이 가미된 6번트랙도 재밌게 들었다. Nov 29, 2017


달리는 음반이긴 한데, 너무 특색없이 달리기만 한다. Nov 20, 2017


Adrenaline Mob 특유의 쥐어짜는 스타일이 이번 앨범에서도 보인다. 매번 똑같은 스타일이다보니 조금씩 질린다. 12번 추천. 참고로 Chasing Dragons 코러스 부분이 Audioslave의 Like a Stone이랑 매우 비슷하다. Nov 11, 2017


탄탄한 8비트에 전형적인 헤비메탈, 그리고 캐치한 리프로 1,8번같이 깊은 인상을 주는 트랙까지. Hammerfal의 Discography 상 손에 꼽을 정도의 수작. 개인적으로는 5번도 괜찮았다. Nov 5, 2017


무난한 음악에 아치에너미 특유의 동양적인 멜로디를 억지로 끼워넣은 느낌이다. Nov 5, 2017


갈수록 프로그레시브적 요소가 줄어들고 팝적인 요소가 늘어나서 아쉽다. 멜로디가 듣기 쉬워지고, 박자를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어서 김빠진 맥주를 마신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5번트랙같이 잔잔한 스타일이 인상깊었다. Nov 5, 2017


스피드, 파워, 멜로디, 기타솔로 등 모든게 다운그레이드 되었다. 차라리 강력한 팝송이나 신나는 가요를 듣는게 낫지 않을까. Oct 28, 2017


원래의 스타일로 되돌아온 것은 반갑지만, 그닥 끌리는 트랙은 없다. 전작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Oct 3, 2017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담백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허나, 곡 자체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아서 호, 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앨범이다. 물론 원래의 머틀리 크루 모습을 기대한 나에겐 불호. Sep 11, 2017


전작과 비슷하게 키보드 비중을 높여서 80년대 유로 댄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리고 마지막 10번트랙에서 잔잔한 마무리까지 완급조절을 했다. 다만, 트랙들이 전체적으로 캐치해도, 킬링트랙의 부재는 아쉽다. Jun 19, 2017


전작보다 더 어두워졌지만, 멜로디가 더 살아나지는 않았다. DT만의 어두움을 유지하면서 리프나 솔로 멜로디가 조금만 더 캐치했다면 Fiction과 견줄 수 있지 않았을까. 4번 추천. Jun 19, 2017


최근의 트렌드를 잘 반영한 멜데스 앨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메탈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멜로디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Jun 12, 2017


많은 변화를 추구했던 앨범. 하지만 Annihilator 특유의 스타일을 유지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다. 전체적으로 보다 가볍고 헐거워진 느낌이 든다. 예전 스타일을 보여주는 13번트랙 추천. Jun 9, 2017


장르를 정확히 말하자면 progressive 'pop' 이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지만 프로그레시브함은 잃지 않은 앨범. May 29, 2017


글쎄... 너무 과거에 집착해서 만든 작품같다. 나쁘진 않은데, 전체적으로 조금씩 부족해서 크게 끌리진 않는다. May 18, 2017


원곡을 훼손하지 않고 이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을 잘 녹인 커버앨범은 얼마 없다. 박수쳐주고 싶은 커버앨범. May 4, 2017


마티만의 오묘한 멜로디, 적절한 헤비함 등 다 괜찮은데, 반복되는 리프가 많아서 그런지 금방 질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 5번 추천. May 3, 2017


항상 이정도 퀄리티를 뽑아주는 Anthem은 말 그대로 전설이다. A급 트랙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A+ 수준의 킬링트랙이 없어서 아쉬운 밴드는 Anthem 이 유일할듯. Apr 26,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