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2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키보드로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멜로디... 예술 그 자체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한 트랙 외에 8번 Give it up 후반부 솔로도 좋다. Oct 18, 2014


들을수록 잘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블가만의 스타일과 트랙간의 흐름 등 전작들보다 확실히 발전했다. Oct 18, 2014


정통 헤비메탈 스타일과 멜로디, 그리고 랄프의 파워풀한 보컬 3박자가 점점 맞아나간다. 2,4번처럼 전형적인 헤비메탈도 좋지만, 6,10,11번의 멜로디도 기억에 남는다. Oct 14, 2014


젊지 않은 나이에 이런 라이브 앨범, 영상을 내주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Oct 10, 2014


1번을 정주행 하기가 힘들다. 외도하고싶은 뮤지션의 마음은 이해하나, 받아들이고 싶진 않다. 최근 디오 트리븃 앨범에도 있는 This Is Your Life 때문에 5점 더 준다. Oct 9, 2014


딱 꼬집어서 스타일이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긴 힘들지만, 한국적 정서가 정말 잘 스며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킬링트랙도 있고(1번), 포크송과 메탈을 결합해보는 시도(5번)도 있지만, 무엇보다 잔잔한 감동으로 긴 여운을 주는 10번트랙이 백미다. Oct 9, 2014


Death Magnetic의 안좋은 점만 답습했다. 곡을 느끼게 해주는 게 아니라 세뇌시킬 정도로 반복하는 리프와, 쓸데없이 높은 볼륨으로 녹음해서 각 파트별 소리가 다 뭉게지는 점. 물론 간간히 들을만한 리프는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실망스럽다. Oct 5, 2014


전형적으로 구축해 놓은 Accept 스타일 + 매 앨범마다 조금씩 발전하는 작곡력을 느낄 수 있다. 5, 10번트랙 추천. 참고로 8번트랙은 (메이든이 표절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2 Minutes to Midnight과 90% 똑같은 리프다. Oct 5, 2014


굉장히 모던해진 분위기다. 좋게 말하면 담백해졌고, 나쁘게 말하면 단조로워졌다. 기억에 남는 트랙은 1번정도.. Oct 4, 2014


전작보다는 발전된 모습이지만, 아직도 밋밋한 느낌은 그대로이다. 서양+동양의 오묘한 멜로디조합은 9번트랙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1, 4, 7 추천. Sep 27, 2014


챕터별로 킬링트랙이 존재하고(3,4/9/12), 챕터별, 챕터간 흐름도 유기적이다. 무엇보다 시원하게 질러주는 보컬이 백미다. 12번트랙 Kingdom Come에서 고음역대를 단순히 지르는게 아니고 음을 가지고 노는 모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Sep 23, 2014


아무래도 80년대라 선곡도 좋고, 멤버들의 컨디션이나 호흡, 연주 모두 좋다. Sep 23, 2014


신나게 달려준다. 다만, 중후반부가 조금 지루해지는데, 달리기 일변도로 하는 것보단 7번이나 8-9번처럼 한박자 쉴 수 있는 트랙을 중반부에 넣었으면 흐름이 조금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3, 12번 추천. Sep 22, 2014


개인적으로 1,2집보단 이 앨범이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컬과 상관없이 멜로디의 밋밋함은 개선되지 않았다. 2,3,11번 추천. Sep 17, 2014


전작과 비슷한 노선을 보여주고 있으나, 내 취향과는 점점 멀어져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 몇 번을 들어도 남는 곡이 없다. Sep 16, 2014


키보드의 멜로디가 튀지 않고, 곡 안에 잘 스며든 트랙이 많아서 화려한 플레이도 듣기 편하다. 딱히 버릴 트랙 없이 전체적으로 듣는 것을 추천. Sep 16, 2014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곡 전체를 잡아주지 못하고있다. 예전보다 화려해졌지만, 파편적으로 배치해놔서 앨범 전체적인 흐름도 별로다. 다만, 주요 멤버가 교체되었음에도 이정도 앨범을 낸건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3,6,14(bonus) 추천. Sep 15, 2014


정규앨범에는 수록되어있지 않는 2번트랙인데, 그닥 끌리진 않는다. Sep 2, 2014


헬로윈의 유쾌한 멜로디와 1,2집의 특성을 고루 살린 앨범. 2,3,10 추천. Sep 1, 2014


명성만큼 내 귀를 만족시켜주진 못했다. 멜로디가 뛰어난 편도 아니고, 킬링트랙이 있는 것도 아니며, 전체적인 흐름도 썩 좋진 않았다. Sep 1, 2014


준수한 라이브 앨범. 라이브에서 한 트랙을 길게 늘리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앨범에서는 헤븐앤헬을 평소와는 다른 레퍼토리로 늘려서 나름 괜찮았다. Aug 30, 2014


이것저것 실험해본 EP성격의 앨범. 개인적으로는 4번이 제일 좋다. Aug 28, 2014


개인적으로 원곡을 길게 늘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썩 만족하진 않았다.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레젭의 라이브. Aug 26, 2014


더블베이스드럼의 질주감을 박자를 쪼개며 그루브감으로 대체했고, 멜로디에 치중했다. 결과론이지만, 이 앨범때문에 nemesis라는 좋은 앨범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초반부는 좋지만, 중후반부는 지루하다. 1~4번 추천. 특히 4번트랙 코러스의 박자쪼개기는 일품. Aug 15, 2014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전체적인 흐름도 어색하다. 개인적으로 확 끌리는 킬링트랙도 없어서 종잡을 수 없는 앨범. Aug 11, 201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