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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미와 진지함이 감도는 이들의 음악은 같은 시대의 레드제플린이나 블랙새바스와는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다. 이들의 초기 앨범들만의 분위기는 이후 대중성을 획득하기 전까지 독보적으로 느껴진다. Nov 30, 2019


이전 작들 대비 tight하고 compact한 구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들의 진지한 프로그레시브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곡이 진행되다 끝나는 느낌이 있어서 못내 아쉽다. Nov 29, 2019


시대를 앞서간 음악 스타일,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 스타일, 사이키델릭한 기타 사운드, 한장의 앨범에 여러가지 색깔을 모두 담아낸 작품. 많은 사람들이 명반이라고 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나에게는 그 뭔가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 Nov 24, 2019


Single album 이라기 보다는 EP album으로 release되었으며 초기 발매 당시 일본 Victor label ver. 과 American Recordings Ver. 이 서로 다른 수록곡을 담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언제나 일본반이 좀 더 충실하고 들을거리들을 충분히 구성하는 것 같다. Nov 24, 2019


초기 Burzum 앨범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함은 20년이 훌쩍 넘은 현 시점에서도 가히 탁월하다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후 블랙 메틀장르에서 많은 명반들이 나왔기 때문에 이 앨범 자체만으로 최고의 명반이라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다. Nov 23, 2019


팬서비스 차원에서 발매한 앨범인듯. 아니면 창작력의 고갈로 공백기를 때우려 한 것일수도.... Nov 23, 2019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앨범. 메탈코어로 한정하기에는 이 앨범이 담고 있는 엄청난 들을 거리들을 간과하는 듯 하다 Nov 23, 2019


Rush의 음악에 기타 하나 추가되어 좀 더 들을거리를 풍성하게 한 듯한 느낌이다. 기타뿐만 아니라 여성 보컬의 추가는 평소에는 잘 모르지만 화음파트에서 확실히 귀에 자연스럽게 들려온다. 그냥 신나기만 한 하드락이라기 보다는 진지하게 들을 수 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수작이다. Nov 19, 2019


전작 EP 에 비해 좀 더 잘 짜여진 구성을 보이며 지금 들어도 흥이 나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Nov 7, 2019


음악 장르의 역사적 의의외에 특별히 추천해 줄 부분은 없는 듯 하다. Nov 7, 2019


본격적으로 technical/brutal 적인 부분을 보여주기 시작한 앨범. 3번 트랙은 매우 토속적이며 주술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Nov 7, 2019


Thrash와 Death 사이의 경계선상에 있는 듯한 앨범. 초기 앨범에서는 테크니컬 or 브루털한 부분은 좀처럼 볼 수 없다. 그러나 Heavy하고 독특한 기타 리프가 향후 이들이 보여줄 음악을 암시하고 있다. Nov 6, 2019


단 한순간도 쉬게 하지 않는다. 눈으로 가사를 따라 잡을 수 없다. 그 나마 앨범 타이틀곡에서 좀 천천히 음미해볼까 하지만 그것도 30초를 용납하지 않는다. 빡세다는 표현이 딱 맞아떨어진다. Nov 2, 2019


Stone cold crazy는 Metallica가 cover하면서 더 soft해진 느낌이 든다. Brian May의 Guitar는 불을 뿜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이다. 앨범의 전체적인 느낌은 전작에 비해서 상업적 부분을 많이 고려된 면모를 보인다. Nov 2, 2019


초기 앨범들에 견줄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아이덴티티를 이어갔다고 볼 수 있다. 2번 트랙이 1번보다 더 어필할 리프들이 많은데 곡 순서를 잘 못 정한듯 하다. Oct 31, 2019


Lionheart 한 곡만 죽어라고 들었던 기억이 난다. 왠지 동양적인 감수성이 듬뿍 묻어나는 트랙이었다. Oct 23, 2019


지금은 이들이 어떤 음악을 하고 있는지 인기는 어떤지 관심이 없다. 다만 데뷔 앨범에서 이들이 만들어낸 음악은 어떻게 보면 외모와 너무 잘 어울리는 캐치한 락을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시대에 이런 앨범이 나와도 대중적으로 성공할 것 같다. Oct 23, 2019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시절 수입CD부클릿에서는 한국 라이센스판과 달리 묘한 인쇄 냄새가 났다. 그 냄새가 너무 좋아 Keep the faith의 인트로 베이스 소리는 이 앨범이 이전 앨범들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겠구나 하는 묘한 만족감을 느끼게 해줬다. Oct 23, 2019


당시 LP판으로 구매했던 본 앨범은 턴테이블에 걸 때마다 묘한 흥분감이 있었다. 정통 락 사운드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스러운 락 앨범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그 LP판이 어디갔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본다면 그 시절의 기대감이 솟아날 듯 하다. Oct 23, 2019


그 시절 전영혁의 음악 세계를 통하여 수퍼밴드의 결성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소개된 밴드. 마이클 먼로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과 스티브 스티븐스의 기타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권 락팬들에게 엄청난 선물이었다고 생각된다. Oct 22, 2019


Pantera를 끝으로 더 이상의 서던락은 들을 수 없을 것 같았는데..이에 Alice in chains의 몽환적인 분위기까지...두 개의 장르를 교묘하게 섞은 사운드가 인상 깊다. Oct 20, 2019


편하게 듣기에는 좋은 앨범. 그러나 뭔가를 정말 느끼고 싶거나 감명을 받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하다. 그리고 요즘의 본 조비와는 비교될 수 있으나 전성기때의 본 조비의 대중성과 카리스마와는 비교 자체가 어렵다고 판단된다. Oct 14, 2019


1번 트랙은 깔끔한 신곡으로, 나머지는 데뷔앨범의 라이브 버전으로 구성했다. 라이브 곡들도 스튜디오 버전 못지 않게 퀄리티가 높게 연주되었다. Oct 6, 2019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