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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의 붉은색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차가운 이미지. 좀 방정스럽게 가볍긴 하지만 이쪽 음악 좋아하실 분이라면 추천할만하며, 이 당시 잘 뽑혔던 Skyfire 1, 2집과 비슷한 노선의 핀란드식 키보드 첨가 멜로딕메탈 스타일. Oct 28, 2011


멜로디컬함은 좋긴 좋지만, 후반부 가면서 집중도가 흐려지는 엘범. 딥퍼플 커버는 참 ㅋㅋ Oct 25, 2011


잭와일드라는 기타리스트가 오지오스본 밴드에서 내놓은 최고의 걸작 라이브 엘범 Oct 25, 2011


잉베이의 혼자 튀는 느낌이 아주약간 있는데, 나름 절제한 멋이 돋보인다. 이정도면 많이 절제한거다 Oct 25, 2011


순수한 사타닉 데스래쉬 엘범. 생각보다는 끝내주게 잘하는 팀은 아니었다 Oct 23, 2011


쌍팔년도 똥메탈이라고 자청하지만, 나듣기엔 그저 평범한 모던헤비메탈이었다. 그것도 상당히 좋은퀄리티 Oct 23, 2011


생각보다 너무 구질구질한 사운드였다. 조금은 더 채워넣었다면 좋았을텐데, 사운드가 너무 비어있다 Oct 23, 2011


전체적으로 테크니컬함을 고루 갖추면서도 멜로디컬함과 대중성을 겸비한 대단한 작품이다. 테크니컬 멜로딕 데스메탈 강력추천작품 Oct 23, 2011


몇년전 첨 들었을때 참 난잡하기 이를데 없네? 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 그래도 좀 들린다. 트레몰로 멜로디가 상당부분을 차지하다보니 타 밴드의 음악보다는 알아듣기가 쉬운 편 Oct 23, 2011


1,2집에 비해서 훨씬 과격해지고 빡세진 꼴통을 망치로 내려 찍는 멋진 사운드. 이놈들이 이제 메탈이 뭔질 이해한것같다. Oct 23, 2011


꼬롱꼬롱한 80년대 스피드메탈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는 앨범. 스래쉬적인 구석보다는 쌍팔 정통헤비/스피드메탈쪽이 좀 더 많이 보인다. 여타 밴드에 비해서 진중한 맛은 별로 없는것 같으면서도, 가끔씩 진지하게 터지는 한방이 있다. Oct 21, 2011


1번트랙은 미친듯이 좋지만, 다른 수록곡들의 경우는 나랑 전혀 맞지 않는듯하다 Oct 21, 2011


기타가 무려 좌제프 우크리스다. 이쯤돼면 21세기판 캐코포니라고 할만한 라인업. 라이브 또한 흠 잡을데가 없다 Oct 21, 2011


듣기편한 브루탈데스의 좋은 예. 듣기편하다고 노래가 나쁜게 아니다. Oct 21, 2011


속주 기타나 메탈사운드에 대한 비중이 크지 않기에 메탈킹덤 평점은 높이 줄 수가 없다. 하지만 기타리스트가 아닌 뮤지션 Jason Becker의 앨범으로 놓고 본다면 큰 감동과 여운이 느껴지는 수작 Oct 19, 2011


정말 자신만의 색깔이 두드러진 엘범. 캐코포니 시절의 마티의 영향도 크게 받은 사운드지만, 제이슨베커만의 독특한 향기가 너무나도 아름답다 Oct 19, 2011


은근한 LA메탈 사운드다. 꽤 흥겨운 구석도 많고, 전반적으로 가볍게 듣기 좋은 음악들이 많이 포진되어있다 Oct 19, 2011


취향에 따라 좋아할수도 있지만, 서던락 계열 음악 싫어하시는 분에게는 절대로 비추천입니다. 잭와일드 네임벨류만으로 들었다가 큰낭패 Oct 19, 2011


프라이드 앤 글로리의 너무 강한 서던록 느낌을 거세해준다면 이런 엘범이 나올것이다. 호소력 짙은 보컬에 Sold My Soul에서의 통쾌한속주는 최고였다 Oct 19,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