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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강변도로를 달리며 볼륨 만땅으로 랜덤 노래 듣다 6:00 이 흘러나오는 순간 사고날 뻔 했다. 찰나의 정신을 빼놓는 오프닝 트랙으로부터 가지를 뻗는 울창한 선율의 미궁. Apr 13, 2011


심포니아라 쓰고 스트라토바리우's 라 부른다. 너무도 전형적인 곡 전개, 그리고 너무나 매력없이 다가오는 마토스의 보컬. 감상후엔 엘범자켓과 울리의 드럼만 남았다. Apr 13, 2011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고, 게스트가 프라이멀 피어 전 맴버 + 리퍼 오웬스 + 카이한센 + 빅터 스몰스키가 참여했음에도 별로 꽃히는 곡이 없다. 주다스 커버곡도 심심하다. Apr 13, 2011


점수 수정. 쾌속을 넘어 폭주하는 속도 위에 펼쳐진 악한 멜로디... 온 몸이 부글거리는 느낌이 가라앉질 않는다. Apr 12, 2011


보컬이 군계일학이다. 오프닝과 세컨드까진 곡이 좋았지만 그 뒤로는 계속 산만해진다. Mar 4, 2011


파워코드만 갈기던 초기에서 전위적인 구성으로 발전해가는 이들은 내 음악적 취향의 흐름과같다 Feb 20, 2011


한 5번은 들었는데, 변함없는 흐름의 일관성과 곡구성의 산만함이 치명적인 약점으로 자리잡았다. Feb 11, 2011


킹 다이아몬드의 전신이 된 그룹. 정통파 메틀 사운드로서 블랙을 표방하는 분기점에 위치한 수작 Jan 17, 2011


요른란데의 멘토였던 디오를 기리며 작업한 엘범. 원래 란데는 남의 노래를 불렀을때 더 돋보인다 Jan 16, 2011


1,2,3번 트랙부터 멜로디의 홍수, 6번의 키스케와의 듀엣, 그들 엘범중 가장 대중과 가까이한 작품 Jan 16, 2011


이 엘범만큼은 아무리 들어도 4번이나 10번같은 트랙 한두개만 귀에 들어올 뿐이다. Jan 16, 2011


상당히 얌전해졋지만 미스터빅스러운 곡들. 언더토우 같은건 단연코 그들식의 송라이팅이다. Jan 16, 2011


엘범 제목 정말 잘 지었다. 앙그라 디스코그라피 맥락상 두번째 부흥을 의미하는 초 명반. Jan 12, 2011


메탈강국 브라질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는 첫 신호탄. 구관이 명관이라고, 명곡들로만 가득하다. Jan 12, 2011


다니엘은 L.H에 오기 전부터 코어/스래쉬 밴드를 했다. 허나 그는 이곳에 있을때가 가장 빛났었다. Jan 12, 2011


스웨덴이라는 메탈 강국에서 편찬한 메탈의 정석 Jan 12, 2011


지금은 공연장 조명일을 한다던 재훈형을 그리며 한번 꺼내보았다. 정말 아쉬운 점이 많은 엘범.. Jan 5, 2011


뉴에이지에 메탈적인 요소가 두세가지 첨가된 사운드에 가깝다. 찬사받을 정도로 와닿진 않는다. Dec 23, 2010


Damage Done과 함께 DT 엘범의 양대산맥. 시니컬한 안개빛의 마력이 척수를 타고 부르르 녹아내린다. Dec 23, 2010


15년 넘게 기다린 팬들에게 엿먹으라고 전해주시는 엘범 Dec 23, 2010


1,2집 모두 출중한 정통 메틀 사운드를 표방한다. 드럼 웅형과 보컬 홍일형의 실력이 압권이다. Dec 22, 2010


부산 락페 전날 고별한 故배진하 형님의 유작이자 첫 작. 그날 바크의 라이브는 전율 그 자체였다. Dec 22, 2010


알렉시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멜로딕 보돔 데스 궁극의 작품이다. Dec 22, 2010


멜로딕 데스의 최강엘범이다. 멜데스 리프 플레이의 황제인 알렉시의 포텐셜이 정점을 찍은 엘범. Dec 22, 2010


본작을 기점으로 파이어윈드의 불꽃 흩날리는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사운드가 제대로 정련된다. Dec 22, 2010


1번곡이 말해주듯 엘범전체가 벌스,싸비,브릿지 어느 한군데 에서 멜로디가 삐끗하는 아쉬운 구성 Dec 22, 2010


강렬한 사운드 위로 빅 마우스 테일러의 매혹적인 노래가 전 아메리카를 집어삼키던 영광의 엘범 Dec 22, 2010


로미오가 들어오고 나서의 다크무어는 계속 전작을 뛰어넘는 기분좋은 상승세를 보여준다. Dec 22, 2010


붉은 불길에 짓눌린 망자의 왕이 역린하는 사운드. 블랙메틀이 아닌 크루얼 메틀이라 말하고싶다. Dec 22,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