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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50/100
아 이건 아닌데.. King같은 수준이 딱 적절한 데 이건 너무 갔다. 그리고 스타일과는 별개로 송메이킹이 갑자기 퇴보한 느낌. 심포닉한 걸 떼놓고 봐도 그냥 곡들 퀄리티 자체가 많이 구리다. Oct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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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0/100
주간차트 보고 들었다가 깜짝 놀랐다. 일본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대단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Mar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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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5/100
힘을 살짝 빼고 노련함을 더해 만들어진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앨범. 전통적인 킬링트랙이 없다는 게 여전히 2% 부족함을 자아내고 있지만, 그래도 이쯤이면 톨키 시절이 그렇게 그립지는 않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Feb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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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70/100
전작이 뇌절을 예술로 승화시킨 앨범이었다면, 본작은 결국 그 선을 아득히 넘어버린 느낌이다. 1번 트랙부터 끌까말까를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러닝타임이 짧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해야 하나.. Highlands of the Elder Dragon은 그나마 괜찮게 뽑힌 것 같다. Feb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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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80/100
분위기는 여전한데 음악성이 점점 뒤쳐지는 것 같다. 속 빈 강정같은 느낌. Sep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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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100/100
옳게 된 신,구의 조화. 본점도 아직 죽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되는 앨범. Dec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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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0/100
최근 두 앨범을 듣고 다시 들으니 선녀가 따로없다. 직전에 나온 앨범들이 잘 뽑혀서 그렇지 이정도도 꽤 준수하다는 생각이 든다. Dec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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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0/100
꾸준함 그 자체. 이제는 그냥 이런 음악이 듣고 싶을 때 언제든 꺼내 들으면 되는 그런 밴드가 되었다.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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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0/100
가뭄 속 단비같은 앨범. 카멜롯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난 라이브 앨범은 아니지만 퀄리티 자체가 썩 나쁘진 않다. 라이브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므로 무난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앨범.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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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50/100
의미를 알 수 없는 괴상한 멜로디들, 도저히 연결점을 찾을 수 없는 곡 간 유기성, 그리고 뉴블을 통해 나온거라곤 믿기지 않는 조악한 믹싱의 삼위일체. 생각없이 틀어놓고 다른 일에 집중하려 해도 그 집중력마저 흐트러뜨리는 수준이다. Sep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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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100/100
새로운 스타일, 하지만 변함 없는 클래스, 그리고 폭발하는 케미. 돌아와서 정말 기쁘다. Jul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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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0/100
메탈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듣는다면 상당히 괜찮은 수작이다. 후반부에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게 흠이지만 앞부분 트랙들의 파괴력이 상당하다. May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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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85/100
1집 때 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여전히 좋다 Mar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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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60/100
보컬을 빼고 생각해봐도 2집 때가 훨씬 좋았던 건 부정할 수가 없을 것 같다 Mar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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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75/100
딱히 잘난 것도 못난 것도 없으나 나름 깔끔하게 뽑은 앨범. 삽질보단 차라리 이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Mar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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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85/100
전작과 비슷한 노선을 걷기로 했다는 걸 확실시하는 앨범. 다만 Ravenlight 말고는 특별히 뛰어난 트랙이 없는 게 흠이다. Apr 11, 2018
Redretina 100/100
길게 코멘트 할 필요가 없는 앨범이다. PRIEST IS BACK !! Mar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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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95/100
프로젝트 앨범 치고는 너무나도 고퀄이다. 음악 자체는 뭐 무난무난하게 잘 뽑혔고 두 보컬의 조화는 너무나도 아름답다. Feb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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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85/100
전체적인 퀄리티는 나쁘지 않습니다. 곡 간의 편차가 좀 크고 지루한 앨범 구성이 흠이네요. Nov 12, 2017
Redretina 40/100
내가 지금 뭘 들은 걸까... 호기심이 이렇게 무섭구나 Sep 21, 2017
Redretina 90/100
이 정도면 제법 잘 뽑았다고 생각. 전작(?)보다 훨씬 더 헤비해지고 메탈스러워진 작품. Aug 6, 2017
Redretina 70/100
아쉽지만 본작은 어떻게 들어도 좋게 다가오질 않는다. Triumph or Agony 정도가 들을 만 하지만 그마저도 루즈.. 웅장함을 키웠지만 전체적으로 축축 처지는 진행은 몇 번을 들어도 적응이 안 된다. Jul 26, 2017
Redretina 100/100
이건 정말..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라이브다. Vetelgyus 발매 때 라이브만 해도 보컬이 상당히 흔들리는 모습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완벽한 라이브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슈의 기타는 예전보다도 뛰어난 경이로운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왜 월드클래스인지 증명하는 라이브이다. Jul 21, 2017
Redretina 95/100
전작과 같은 노선을 타면서도 메탈 본연의 멜로디에 충실해진 앨범. 각각의 곡들이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무거운 느낌은 살짝 덜어내고 다채롭고 개성 있는 곡들을 담아낸 수작. Jul 10, 2017
Redretina 40/100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내가 기억하는 에디의 보컬은 정말 환상적인 질감을 자랑했었는데 Mar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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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tina 85/100
나쁘진 않다만 귀를 확 사로잡는 느낌은 약간 부족한 듯.. 망작은 아닌데 명반은 또 아닌 것 같다. 무난무난한 느낌. Nov 27, 2016
Redretina 75/100
한 번 들은 걸로 만족한다. 마스터링 상태는 나쁘진 않지만 원작이 훨씬 낫다. Aug 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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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Coldsweat 100/100
존 사이크스, 이 한 앨범을 그의 음악인생 최대역량으로 불살라 버렸다, 하드롹 역사 불멸의 앨범. 그럼에도 반덴버그는 Here I go again의 뜨거운 한 소절 솔로만으로도 사이크스의 위대한 업적을 일부 가려버렸다. Dec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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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복이 90/100
Coldsweat 100/100
가장 위대한 헤비메탈 밴드의 가장 위대한 앨범, 누군가 나에게 헤비메탈 첨 들어볼려고 한다고 하면 이 앨범을 주저하지 않고 들이밀것이다. Dec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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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far 95/100
bathory 특유의 어두운 쓰래시의 맛이 후기에 완성시킨 바이킹 메탈과의 혼합된 작품. 가오 잡는 바이킹메탈이 아닌 바이킹을 정말 잘알고 좋아하던 블랙/쓰래시 밴드의 작품이라고 보면 된다. 앨범 제목부터가 가오에 지배되었고 a fine day to die라는 명곡이 탄생했다. 남자의 앨범이에여ㅎㅎ Dec 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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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55t 90/100
metalnrock 95/100
metalnrock 90/100
Cosmicism 95/100
I love this guitarwork so much, it smashes the whole planet like 500 million thick axes all chopping down repeatedly for about 45 minutes. A great album for a walk on the shortest day of the year with freezing wind assailing the body.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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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55t 90/100
jun163516 85/100
여전히 Opeth는 Opeth입니다. Ghost 앨범을 기점으로 서서히 희석되기 시작한 데스메탈의 색채가 거의 20여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돌아왔습니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In Cauda Venenum 앨범에 Watershed 스타일을 한 스푼 넣은듯합니다 10집 이후부터 보여준 아트 록 적인 Opeth의 음악과 Damnation 앨범 이후의 스타일이 조화로이 엮여진 여전히 Opeth 라는 이름에 걸맞는 작품입니다. Nov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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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nrock 85/100
metalnrock 100/100
Coldsweat 100/100
젊은 슬레이어 불멸의 죽음의 천사와 피의 비 그리고 Postmortem. Dec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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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nrock 95/100
나꿀벌방송 80/100
메탈킹덤에 입성한 뮤즈를 환영합니다! 뭐 린킨파크도 등록되 있는데 뮤즈라고 등록 안될꺼 있나요 ( 메탈킹덤처럼 정리된 락커뮤도 없기 때문에 이정도는 수록해도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Dec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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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klus 100/100
이상걸님, 먼저 가신 그 곳에서는 마음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수많은 노래들로 저의 영혼을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참 무겁고, 아프고, 그립습니다... Dec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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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icism 90/100
In the original Godzilla movie, the oxygen destroyer is a key item for the main characters, and it leads directly to the most emotional aspect of the film, at its end. This band deserves to be associated with whatever is best about the Godzilla franchise, because their music is powerful, energetic, and full of dank & gripping moods. All the instruments shine as well. I really love this album.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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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icism 90/100
A lack of punk in the diet is a leading cause of brainrot. Thanks to Dr. Drain for helping me yesterday. Nov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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