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Comments
1,955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二十世紀葬送曲
level 14 IAKAS   80/100
8번째 작품 '이십세기장송곡'은 이들의 음악적 지주되신 블랙사바스 스타일에 인간의자 특유의 일본 지방 구전문화풍 장점을 잘 합친 성향이 두드러집니다. 고문기구로 보이는 커버 이미지하며, 곡제목들도 하나같이 으스스합니다. 우키요에에서 볼법한 귀신들과 혼령들이 춤추는 사운드가 넘실대고, 그 사이사이로 하드록의 어프로치가 절묘하게 잠입했습니다.   Feb 16, 2021
The Arcane Odyssey
level 14 IAKAS   65/100
리프도 생기고 나름 날카로워진 사운드를 연출하고 있으나, 또다시 그다지 매력 없는 블랙에 그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커버 이미지만 보면 대단히 웅장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로 밀어붙일것 같은데, 기대에 못미치는 초라한 볼륨의 내용물에 비웃음 아닌, 단지 의외의 결과로 비롯된 헛웃음이 새어 나왔습니다. 잘 다듬으면면 보석될거같으나 평생 다듬어지지않는.   Feb 16, 2021
Ascending to Infinity
level 14 IAKAS   90/100
루카 투릴리는 음반 열 장에 걸친 엘가로드연대기를 완성시킨뒤 Rhapsody of Fire와 결별합니다. 그 후 자신의 이름을 건 새 밴드로 2012년에 본작을 내놓고, Rhapsody of Fire 는 2013년 Dark Wings of Steel 라는 작품을 내놓는데, 갈라선 이들의 바로 다음 행보였던 두 장을 비교하자면 루카 투릴리 압승입니다. 판타지 좋아하면 매료될수밖에 없는 소스. 정통성과 참신함의 퓨전.   Feb 16, 2021
6 likes
Project Ordensburg
preview  Wolfnacht preview  Project Ordensburg (2011)
level 14 IAKAS   70/100
아리아인의 위대함을 세뇌시키는 이 대단한 선동가의 요동치는 선율과 뇌파조종 리프에 귓속이 아려옵니다. 그리스 출신이라는데 핏줄속에는 나치 유전자가 흐르는건지, 어째서 이렇게 나치스러울수 있는가에 놀랍니다. 초기작이 직선적 스피치 스타일로 강경하게 선동하는 웅변이었다면, 본작은 능수능란 능글맞은 어조로 살살 꾀어내는 감언이설 설교입니다.   Feb 15, 2021
The Wrong Side of Heaven and the Righteous Side of Hell Volume 2
level 14 IAKAS   80/100
Vol.1 과 약 4개월정도의 간격을 두고 나온 작품으로, 강력한 댐핑감에 멜로디컬한 기타 솔로 등 이들의 장점을 잘 살렸습니다. 다소 밋밋했던 1,2,3집 보다 나아진 퀼리티의 더블 앨범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피쳐링도 사운드도 강력했던 Vol.1이 더 좋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커버가 일품입니다. 제목과 반대로 석양이 지는듯한 분위기가 좋네요.   Feb 15, 2021
The Wrong Side of Heaven and the Righteous Side of Hell Volume 1
level 14 IAKAS   85/100
어깨들썩들썩 헤드뱅잉 자동 발사 유도 그루브 탑재 신나는 리듬에 댄서블하기까지한 사운드로 금칠되어있는 내츄럴본 아메리칸 헤비니스. 전작들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멜로디도 뚜렷하고 호화 피쳐링도 맛깔집니다. 이들 최고 장점은 역시 미합중국의 무지막지한 재력을 과시라도하는듯 번쩍거리는 믹싱 수준이 아닐까요. 왕년의 WWE 생각나는 박력과 박진감.   Feb 15, 2021
Perpetual Flame
level 14 IAKAS   85/100
그나마 잉베이 후기작품중에서는 꽤 괜찮은 수준으로, 들을만한 곡이 중간중간 포진되어 있습니다. 8번 부터 시작되는 후반부 트랙들이 인상적. 하모닉 마이너로 날라다니는 스타일은 동일하나 스케일 내에서도 조금 다양한 멜로디를 시도한것처럼 들립니다. 지금까지 잉베이 작품들으면서 레코딩 상태가 깔끔하다고 느낀적은 없던것같은데 의도하는 것일까요.   Feb 15, 2021
1 like
Girls, Girls, Girls
level 14 IAKAS   65/100
양아치 냄새 비릿하게 나는 사운드에 블루스적 터치를 집어넣어 아주 들썩들썩 부기우기 신나는 음악입니다. 헤비니스에 좀더 신경쓴것으로 보이나 감상시 체감으로 받는 무게감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그냥 가볍게 풀풀 날리는 연주에 적당히 까딱거리기 좋습니다. 레코딩상태도 비루하고 연주도 멜로디도 그다지 돋보이는 부분은 없었기에 감동은 없었던 작품.   Feb 12, 2021
1 like
Dark Wings of Steel
level 14 IAKAS   70/100
루카 투릴리가 빠졌다고 아예 다른 밴드가 된것은 아니었습니다. 건반 담당 스타로폴리가 중심을 잡고 파비오 리오네가 그럴싸하게 불러주니까 Rhapsody of Fire 느낌은 그대로네요. 하지만 다른작품에 비해 곡이 구립니다. 화음 잘 쌓아서 웅장함도 있고, 멜로디도 신경쓴거같고, 하여간 챙길건 이것저것 다 챙겨넣었는데 그냥 결과물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Feb 12, 2021
The Redemption
preview  Time Concerto preview  The Redemption (2011)  [Single]
level 14 IAKAS   85/100
파워메탈에는 어떤 멜로디를 써야 맛깔나는지 음계의 오묘한 세계를 완벽히 깨달으시고 오롯이 적용하여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퀄리티로 가득찬 작품이면 명반일테니, 정규 앨범이 나온다면 정말 좋겠지만, 퀄리티 좋은 싱글컷 세 곡 남기고 이대로 자취를 감춘것도 영원한 전설로 남으니 나름의 인상적 모습이라 생각하는 바이며, 사정은 몰라도 공감은 가기에.   Feb 12, 2021
1 like
Broken Faith
preview  Time Concerto preview  Broken Faith (2010)  [Single]
level 14 IAKAS   80/100
한국밴드라는 점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이미 완성형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탈로서 고평가 받기에 충분한 퀄리티. 많은 분들의 의견을 보니, 역시 음악만 잘하면 인정은 뒤따라온다는 것에 대한 좋은 예시라 생각합니다. 음악 재능 없는데 노력도 안하면서 쇼맨쉽으로 명예만 누리고 싶어하는 이 시대의 많은 허풍선 밴드들에게 일침을 놓는 듯한 절륜한 실력.   Feb 12, 2021
1 like
Zinc Alloy and the Hidden Riders of Tomorrow
level 14 IAKAS   70/100
누가들어도 T.Rex인 개성 강하고 아기자기한 곡들이지만, 늘어지는 진행에 재미없습니다.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는 100% 즐기지못하는게 당연지사지만, 때로는 이해 없이도 멜로디만으로 리듬만으로 그 이상의 감동을 불러일으켜 즐길수있게해주는 작품들이 좋습니다. 공부하고 즐기는 명작보다 아무것도 몰라도 느껴지는 그런게 진정한 명작이라 생각하기에.   Feb 12, 2021
Mane Attraction
preview  White Lion preview  Mane Attraction (1991)
level 14 IAKAS   80/100
흥겨운 글램에서 조금더 진중해진 사운드. 파격적 변신이 아닌 성숙한 진화를 위해, 단순히 신나는 사운드에서 한발짝 더 나아간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연주 이곳저곳 세심하게 손본티가 납니다. 네온사인 흩날리던 현란함은 줄었어도 깔끔하고 담백하게 클래스있는 사운드를 이끌어나갑니다. 본작이후 비토브라타가 빠지기때문에 완전체 라인업의 마지막 작품.   Feb 10, 2021
1 like
Following the Wanderers path
level 14 IAKAS   75/100
페이건 블랙의 그 진하고 독하며 알싸한 향취 고스란히 머금고 있는 작품으로, 정말 특별할거없이 정통성에 따라 만들어진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감상 별거없죠. 그냥 코드진행 흐르는대로 보컬이 읇조리는 대로 눈감고 따라가면서 옛 바이킹들의 기개를 느끼고 조상의 숨결을 체험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본작은 특히나 멜로딕해서 그리 어렵지도 않습니다.   Feb 10, 2021
1 like
American Capitalist
level 14 IAKAS   70/100
이런류는 일찍이 린킨파크가 훌륭한 예시를 잘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매니악한 장르라고 여겨지는 메탈을 가지고, 대중의 입맛에도 맞게끔 가공, 하지만 본질을 과도하게 해치지않기위해 익스트림의 요소들은 남겨둔채, 그러나 다소 인스턴트 냄새가 지워지지 않는, 가볍게 들어보기 좋기는하나 두고두고 찾을일은 없을것같은 메탈향첨가해서 메탈맛나는 메탈.   Feb 10, 2021
Heritage
preview  Opeth preview  Heritage (2011)
level 14 IAKAS   65/100
제 귀에 안맞는거보니 잘만든 프로그레시브 록 맞는것 같습니다. 메탈 사운드 버리고 완전히 프로그레시브 록으로 전향한 Opeth입니다. 하지만 그 뼈대는 동일하여, 그저 이전에 하던 음악에서 디스토션 페달 빼고, 보컬은 그로울링만 뺀 사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드 풀어서 열어놓고 다음으로 가는 진행법도 그대로네요. 외려 초창기 음반보다 낫습니다.   Feb 10, 2021
1 like
Leave the Northern Mountains
level 14 IAKAS   75/100
틈틈히 들어주면 좋은 감성. 전작들에 비해 판타지스러운 느낌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전체적인 흐름이 나쁘지않습니다. Summoning에 대한 충성심 표출 또한 잊지않았습니다. 7번째 정규앨범으로, 과감한 시도없는 무난함이 한결같아서 특별히 신선하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이런 장르 양심있는 퀄리티로 뚝심있게 해주는 밴드 지구상에 몇없기에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Feb 10, 2021
To the Metal
preview  Gamma Ray preview  To the Metal (2010)
level 14 IAKAS   75/100
멜로디가 그나마 괜찮아서 들을만 했습니다. 카이 한센의 보컬은 맥빠지고, 메탈이 주는 박진감과 박력도 약해졌습니다. 세월의 탓인지 왕년의 흥미진진하던 사운드가 하나도 없네요. 이제는 움직일 여력이 없지만 세월을 달관, 현자가 되어 가만히 앉아 슬기로운 말만 내뱉을수 있다는 태도같은것이 음악 전면에서 느껴집니다. 의외로 캐치한 기타 솔로의 매력.   Feb 10, 2021
What Should Not Be Unearthed
level 14 IAKAS   80/100
Nile은 뭐 이집트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속시원하게 때려부수고 밀고 갈아버리는 맛볼라고 들어왔기때문에,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비록 이집트풍 라인은 비교적 줄어들어있지만 파괴력은 여전합니다. 테크니컬이라는 이름 붙은 장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선굵직한 사운드에 컨셉까지 잘잡아서 박력있게 풀어내면 좋네요. 피라미드 저주의 개박살 사운드.   Feb 9, 2021
2 likes
Big Game
preview  White Lion preview  Big Game (1989)
level 14 IAKAS   80/100
기타가 미친 작품. 비토 브라타의 연주는 록기타리스트라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참고하고 연주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갈하게 리프를 담아내고 그 위에 현란하고 정교한 솔로를 쏟아내는데 그 매력이 대단합니다. 정형화된 팝/글램 메탈 사운드지만, 클래스를 그 위로 한층더 올려주는 기타플레이입니다. 특히나 후반 트랙들의 솔로가 더욱 위력적이네요.   Feb 9, 2021
4 likes
Avenged Sevenfold
level 14 IAKAS   80/100
A7X 최고작. 전까지는 메탈과 동떨어진 음악을 하면서 어떻게든 메탈하고 비벼보려는 사운드라는 느낌이 강했고, 부자연스러운 이질감이 심했는데, 어설픈 메탈버리고 밴드사운드 팝에 가까운 음악을 대놓고하니까 한결 듣기편하네요. 4번트랙 라이브에서 드러머 Rev의 백보컬이 예술인데, 이제는 못듣는군요. 진작에 메탈버리고 9번,10번트랙같은거 했어야합니다.   Feb 9, 2021
Genesis XIX
preview  Sodom preview  Genesis XIX (2020)
level 14 IAKAS   80/100
30년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이 우수한 퀄리티를 뽑아주시는 형님들. 중간중간 삐끗거린다고 느껴지는 작품들도 있었으나, 애초에 단단하고 강력한 철심으로 기초를 워낙 잘 잡아놓으신 덕분에 붕괴와 몰락 없이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을 다져 왔습니다. 여기 그 세월의 결과물이 또 한 장 있습니다. 박력도 좋고 매캐한 연기속 전투스래쉬 본연의맛을 잘살렸네요.   Feb 9, 2021
4 likes
Thunder and Lightning
level 14 IAKAS   90/100
존사이크스는 Tygers of Pan Tang에서 앨범 두어장 함께하고 Phil Lynott이 이끄는 Thin Lizzy로 옵니다. 존사이크스의 기타 들어보려고 찾은 본작에서, 오히려 Phil Lynott의 역량에 놀라고 갑니다. 이런 감성 찾기힘들죠. 분명 하드록이지만 더 독특하고 헤비메탈까지 가기에는 또 다른. 물론 기타도 멋집니다. 독특한 감성의 사운드에도 깔끔하고 효과적인 연주를 보여줍니다.   Feb 9, 2021
2 likes
The Michael Schenker Group
level 14 IAKAS   90/100
UFO와 Scorpions 를 거치며 훌륭한 70년대의 커리어를 보낸 Michael Schenker 가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UFO에서 연주하던 하드록 사운드에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여전히 투박하고 남성적이며 굵직하지만, 하드록에서 헤비메탈을 향해 한발자국 앞서있는 우주적인 터치가 느껴집니다. 기타로 어떤 연주를 하는지만 들어도 그 의미가 충분한 작품.   Feb 9, 2021
2 likes
Way of Steel
level 14 IAKAS   45/100
확실히 한국은 메탈 불모지입니다. 그럼에도 가뭄에 콩나듯 낭중치주 밴드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이런음악 또한 메탈이랍시고 나오기 있기에 여전히 불모지에 머무르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불모지인데 한국밴드는 응원하자는, 한국밴드라면 일단 응원부터 해주는 쇼비니즘 사고에 불모지 저질화가 지속되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Feb 8, 2021
7 likes
Eye of the Hurricane
level 14 IAKAS   80/100
전작들인 Answer to the Master, Screaming Symphony와 궤를 같이하는 사운드로, 전형적인 임펠리테리 스타일입니다. 여전히 비스무리한 리프들과 솔로들로 뽑아냈지만 특유의 멜로디에 Rob Rock이 쌓아올린 화음이 버무려져 맛깔납니다. 기타톤이 좀 싸구려티나도 연주력으로 커버. 타이틀 트랙 1번, 크리스찬적인 가치관이 잘 드러난 2번, 발라드 7번트랙정도가 인상적입니다.   Feb 8, 2021
2 likes
Shogun
preview  Trivium preview  Shogun (2008)
level 14 IAKAS   80/100
클린보컬과 하쉬보컬 양수겸장이 주무기인 변박을 잘 갈고닦아서 멜로디컬한 회심의 일격을 날립니다. 사무라이가 하층민을 베어죽여도 되는 키리스테고멘으로 기세좋게 시작하는 1번트랙, 모험감 넘치는 4번트랙의 후반부에서 그 결정타를 맛볼수 있습니다. 아예 타이틀 将軍을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로 끌고갔으면 하는 아쉬움. Iron Maiden 커버가 백미네요.   Feb 8, 2021
3 likes
Crazy Nights
level 14 IAKAS   70/100
8비트 록 위에 아주 적당히 수놓은 리프들로 만든 옛날 냄새 퀴퀴한 NWOBHM. 존 사이크스가 아니었으면 들을 일 없을 가능성 높았을텐데, 생각보다 기타가 돋보이는 음악도 아니었습니다. 역시 촌스러운 커버와 함께해야 제맛인 촌스러운 사운드인데 오지의 Blizzard of Ozz가 이거보다 1년전에 나온겁니다. 왜 걸작인지 새삼 다시한번 깨닫는 오지와 랜디로즈의 위대함.   Feb 8, 2021
Theatre of Pain
level 14 IAKAS   85/100
글램메탈 진화의 초석을 만들어 놓은듯한 송라이팅이 빛나는 작품입니다. 다양한 느낌의 곡들이 종합선물세트처럼 펼쳐집니다. 블루스와 디스코가 본작을 관통하며 필살트랙 5번이 멋지게 중심을 잡아주고, 헤비메탈스타일의 7,8번 에서는 비장함마저 느껴집니다. 곡들은 전작들보다 훨씬 더좋은데 힘아리 없는 연주가 아쉽습니다. 보컬의 기량도 뭔가 아쉽네요.   Feb 5, 2021
2 likes
Still Got the Blues
level 14 IAKAS   85/100
하드록에서 헤비메탈에 가까운 음악을 하던 사내가 블루스를 연주했습니다. 정통 블루스 뮤지션은 아니었지만, 그 어떤 내츄럴 본 블루스 기타리스트 못지않게 쫀득한 사운드를 뽑아냈습니다. 심지어 보컬 실력도 걸출합니다. 유명한 타이틀 트랙 말고도 가치 있는 블루스가 한가득입니다. 피아노, 금관악기 파트와 조화를 이루고있는, 우수에 젖은 펜타토닉 릭.   Feb 5, 2021
Order by    Sort
Target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5 likes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4 likes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4 likes
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4 like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Screaming of the Valkyries
level 12 ggerubum   85/100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4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3 likes
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3 likes
Trilogy
preview  Yngwie J. Malmsteen preview  Trilogy (1986)
level 15 OUTLAW   90/100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3 likes
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3 likes
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3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3 likes
Pleasure to Kill
preview  Kreator preview  Pleasure to Kill (1986)
level 9 BOMBER   95/100
Awesome album one of my favourite thrash albums.   4 days ago
3 likes
Kreator - Pleasure to Kill Photo by BOMBER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level 7 me666tal   95/100
뉴메틀이라고 우습게 봤다가는 뒤져요..   Mar 6, 2025
2 likes
Slipknot - Slipknot (10th Anniversary Edition) CD, DVD Photo by me666tal
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level 18 Evil Dead   100/100
평점을 안달았다니 이런. 데스메탈갓의 데스메탈, 앞으로도 추앙받을 진정한 마스터피스.   Mar 8, 2025
2 likes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Death - Leprosy CD Photo by Evil Dead
Ram It Down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Ram It Down (1988)
level 3 HBFL   100/100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2 likes
Firepow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Firepower (2018)
level 13 amoott   95/100
귀에 팍팍 꼿히는 순도 99,9%의 헤비메탈 깔끔한 믹싱 때문에 더 좋게 들린다.역시 앤디스냅!   Mar 8, 2025
2 likes
Judas Priest - Firepower CD Photo by amoott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level 13 amoott   90/100
현재 보유중인 유일한 브투털 데스 음반이다. 정확히는 그루브 브루털 데스 광폭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어서 그나마 귀에 들어온다.   Mar 8, 2025
2 likes
Deicide - Legion CD Photo by amoott
Too Fast for Love
level 8 FOAD   90/100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2 likes
Black Metal
preview  Venom preview  Black Metal (1982)
level 10 sierrahotel   80/100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2 likes
Heaven and Hell
level 3 HBFL   100/100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2 likes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