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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리프와 묵직한 파워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메탈코어. 잘 만든 수작이지만, 몇몇트랙 말고는 비슷비슷해서 기억에 남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이라 생각하는 2번 추천. Jan 17, 2017


식사 후 따스한 햇볕을 느끼며 명상에 잠길 때 어울리는 음악. 하지만 난 헤비한 마티의 음악이 그립다. Jan 17, 2017


멜로디가 부각된 앨범. 특별한 변화가 없어서 아쉽지만, 다르게 말하면 꾸준히 수작을 내준다는 의미다. 킬링트랙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1번트랙과 일본색채가 강한 Instrumental 트랙인 7번 추천. Jan 11, 2017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테스타먼트 초창기 스타일과 비슷해서 너무나 반가웠다. 게다가 Super-Killing Track인 1번트랙만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만 하지만, 그 외의 곡들은 그닥 인상적이지 않았다. Jan 10, 2017


내가 이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기가막힌 '표현력'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앨범에서는 중반까지 이들의 스타일이 살지 않고 그저 평범한 음악을 선보이다가 후반부에 들어서야 빛을 내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이라 생각하는 것은 보너스 트랙 중에 St. James 라는 곡이다. 이 외에도 8번트랙 추천. Jan 7, 2017


내가 높은 점수를 준 이유는 순전히 6번트랙 때문이다. 장엄한 대서사시 속에 리프와 멜로디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감동을 주고 있다. 하지만, 3~5분정도의 나머지 트랙들은 전과 변함이 없어서 아쉽다. 다음에는 긴 호흡을 하는 컨셉앨범을 내면 어떨까 싶다. 6번 외 'god said hi'라고 들리는 9번트랙 추천. Jan 6, 2017


Van Halen + Joe Satriani 라는 슈퍼밴드의 네임밸류에 걸맞는 음악을 어떻게 선보일까 궁금했다. 다행스럽게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예상한 만큼의 음악을 보여준다. 시원시원한 하드락 스타일에 화려한 리프와 솔로. 개인적으로 6번트랙을 재미있게 들었지만, 아무래도 백미는 11번트랙이다. Dec 31, 2016


전작에 이어 준수한 정통 헤비메탈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Accept와 다른 게 없어서 약간 아쉽다. 개인적으로 8번 추천. Dec 20, 2016


너무나 전형적인 파워메탈이라 딱 평균정도의 감흥만 있을 뿐이다. Dec 19, 2016


그닥 나쁘진 않은데, 별 감흥없는 앨범. 80년대 스타일을 잘 표현해내고 있으나, 너무나 심플한 나머지, 80's Hard Rock이 Pretty Maids의 한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Dec 16, 2016


선공개한 트랙들 빼고는 전부 지루한 리프를 무한반복하는, 음악이 아닌 '소리'일 뿐이었다. 게다가 이번 앨범부로 커크의 솔로는 완전히 맛이 갔다. 라스의 박자감각, 헷필드의 목상태, 커크의 후리기만 하는 솔로잉으로는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가 안된다. 선공개한 1,2,4번트랙과 2CD의 3,6번정도. Dec 8, 2016


Low 앨범부터 노선을 갈아 탄 후, (Main 멤버는 그대로인데) 멜로디메이킹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져서 매번 달리는 앨범만 나온다. 이번 앨범 역시 전과 다를바 하나도 없는 음반으로, 악평을 하자면 헤비메탈을 하는건지 메탈코어를 하는건지 모를 정도로 특색없이 달리기만 한다. Dec 7, 2016


전체적으로 트랙이 상향평준화 되어있다. 다만, 눈에 띌만한 트랙이 없다는 것은 단점. 전형적인 Anthem 스타일의 1번트랙, 동양적인 스타일을 기가막히게 표현한 8번트랙 추천. Dec 5, 2016


발라드성 트랙으로 구성된 두번째 솔로앨범. 전체적으로는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마티의 동양적인 스타일은 그대로이지만, 듣고있으면 헤비한 음악에서 그의 스타일이 더 부각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3번트랙 추천. Dec 4, 2016


예전 앨범처럼 불협화음에 못들어줄 정도에서는 벗어낫다. 하지만 칠오보만의 스타일을 잃고 지극히 평범해져서 멜로디가 있어야 할 자리에 멜로디가 의무적으로 나올 뿐 곡을 이끌어가진 않는다. 아무래도 알렉시 라이호의 작곡능력은 한계에 다다른듯 하다. 1,6,10번트랙은 그나마 들어줄만 하다. Dec 2, 2016


dgm만의 스타일 자체는 내 취향에 부합한다. 하지만 그럴듯한 멜로디만 있지, 킬링트랙이 없어서 뭔가 아쉽다. 1번트랙 추천. Dec 1, 2016


중간중간에 괜찮은 리프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Slayer와 너무 똑같다. 좋게 말하면 2집부터 Slayer와 견줄 밴드가 되었다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Kreator만의 아이덴티티가 약하다는 것이다. 6번트랙 추천. Nov 24, 2016


젊음, 패기로 가득찬 데뷔앨범이다. 메탈코어로써 굉장히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Nov 19, 2016


A7X의 스타일이 정립된 앨범이다. 이들만큼 표현력이 좋은 밴드는 찾기 어려울 것이다. 한곡한곡마다 스토리텔링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또 앨범 전체적으로도 유기적인 짜임새가 돋보였다. 이들은 헤비메탈이나 메탈코어가 아니라 'DRAMA METAL' 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pioneer라고 극찬해주고 싶다. Nov 19, 2016


항상 비슷한 Primal Fear 스타일의 정통 헤비메탈이지만,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앨범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음에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피를 끓게 하며, 장엄함 또한 잘 표현해내고 있다. 1,3,7,8번 추천. Nov 3, 2016


메가데스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하는 본인으로썬 Annihilator 밴드를 이제서야 접한게 아쉬울 뿐이다. 이 데뷔앨범에서 Jeff Waters는 테크니컬한 기타 사운드를 감칠맛나게(?) 표현하고 있다. Nov 2, 2016


ACCEPT 특유의 80년대 8비트 헤비메탈 스타일이 그대로 살아있다.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의 퀼리티를 보여주지만, 킬링트랙의 부재는 아쉽다. Nov 2, 2016


코어와 스래쉬 사이에서 정체성을 찾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린 나이에 이정도 퀄리티로 데뷔를 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준다. Oct 22, 2016


마티 프리드먼의 솔로 데뷔작. 1번트랙부터 마티만의 동양적이며 화려한 멜로디, 약간의 엇박 등이 잘 스며들어가있다. Oct 18, 2016


굉장히 탄탄한 연주력으로 랩소디 특유의 웅장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마지막 트랙이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아쉽긴 하다. Oct 17, 2016


80's Heavy Metal 의 특징을 잘 살려내고 있는 앨범이다. 다만, 데뷔작이라 그런지 Pretty Maids만의 스타일을 잘 살려내지 못하고 있다. Oct 6, 2016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