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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 특유의 염세적이고 냉소적인 분위기가 잘 표현된 작품. 맛을 알고나니 더욱 괜찮은 엘범이다 Oct 18, 2011


꺼벙한 엘범자켓에 웃음이 나오지만, 음악은 참 괜찮다. 오달 클론사운드 Oct 17, 2011


계속 고민중이지만 잘만들고 좋다는건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내 취향에는 부합하지 않고 끌리는 맛이 영 부족하다. Oct 17, 2011


어떻게 이정도로 꾸준하게 내 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것일까? 2집부터 꾸준히 들어는 왔지만, 단 한작품도 건질게 없었다. 이 엘범도 혹시나해서 들었지만 역시나였다 Oct 17, 2011


버닝브릿지나 라이즈옵타이런트를 명작으로 많이 꼽지만, 이 엘범도 굉장히 최고명작으로 많이 꼽힌다. 대단한 엘범 Oct 16, 2011


원곡보다 빠르고 튠도 올려잡아서 더 맘에 든다. Oct 16, 2011


잘 만든 엘범이지만, 너무 낮게 잡은 튠때문에 묵직한 느낌이 심하고, 그에반해 솔로는 너무 이질적이다. 초기 아치에너미 스타일의 완성형이자 트랙편차가 별로 없는 명반 of 명반 Oct 16, 2011


가장 절정일 시기에 만들어낸 최고역작이자 멜로딕 데스메탈 라이브 실황공연 명작. 아마 이 이후로 나오는 Arch Enemy의 DVD는 이거에 비해 떨어질수밖에 없을것이다. 근데 권상우사진이 나오는게 신기 Oct 16, 2011


딱히 할 말이 없다. 멜로디라인들이나 리프들, 보컬의 음색 모두 훌륭하다. 아 단 한 가지 흠이라면 똥파리 날갯짓을 마이크로 녹음한듯한 기타톤...건조하고 째지는 톤이 아니었다면 훨씬 풍성하고 에픽한 감각이 살아났을거라 생각한다 Oct 15, 2011


페트루치 특유의 센스가 돋보인다. 첫 엘범에 비해서는 다소 달달하면서 눈에 두드러지는 멜로디 라인이 많다 Oct 10, 2011


연주 자체로는 정말 극단의 끝을 달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예술성까지 겸비한 명작 Oct 10, 2011


뭔 말이 필요한가? 두드러지게 전진배치된 멜로디와 무르익을대로 익은 멤버들의 연주력이 돋보인다 Oct 4, 2011


밴드 초기작 특유의 가볍고 텅텅비었지만 묘한 분위기를 첫 엘범부터 잘 만들어냈다. 마이클 로미오 솔로1집의 연장선상의 성격이 강하며, 기량은 딸리지만 초대 보컬의 음색도 음악과 꽤 잘 어울린다. Oct 4, 2011


이런걸 음악이라고 볼수 있는것일까? Sep 17, 2011


엘범 표지만 보곤 멜로디는 거의없고 테크닉과 스피드떡칠 브루탈일줄 알았는데, 대단히 멜로디컬하다. 대디스튜 가사는 좀 ㅋㅋ Sep 17, 2011


녹음상태를 제한다면, 대단한 기타인스트루멘틀 명작엘범이다. 녹음상태가 너무 큰 문제라... Sep 5, 2011


드림씨어터는 싫어하지만, 이건 정말 좋았다 Sep 5, 2011


동양적인 부분이 이곳저곳 많이 색칠이 돼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들의 아이덴티티라고 보기보단, 판단미스라고 평하고싶다 Sep 1, 2011


용두사미엘범. 독일 특유의 색깔이 돋보이긴 하지만, 끝으로 갈수록 언제끝나나를 나도모르게 기다리고있다 Aug 30,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