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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에너미 전집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 멜로딕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리프, 안젤라의 보컬과 찰진 드러밍까지 완벽! Mar 4, 2024


적재적소에 들어오는 드러밍 너무 찰지다. 투보컬도 조화롭고 리프도 변칙적이면서 스피디하다. 이들 최고의 명반으로 꼽고싶은 앨범. Mar 4, 2024


묵직하면서도 장엄하고 폐허의 한 가운데에 있는 듯한 사운드를 아주 잘 표현한 앨범. Mar 4, 2024




알리사의 보컬이 상당히 파워풀하고 아모트의 음악에 부합하는 음색이라고 생각됨. 웅장하면서도 깔끔한 사운드의 멜데스 앨범. Mar 3, 2024


Suffocation, Incantation, Immolation 3인방중 후반부 커리어만 놓고 보면 Immolation이 가장 인상적이다. 이 앨범도 역시나 새롭고 신선하고 파괴적이다. Mar 3, 2024


맛있는 리프와 찰싹 달라붙는 드럼비트의 향연. Immolation의 후반기도 거를 타선이 없다. Mar 3, 2024


전작인 Pinnacle of Bedlam 에 비해 파괴력이 살짝 떨어진듯 하지만 Frank Mullen이 참여한 마지막 정규앨범이라는데에 의의가 있다 Mar 2, 2024


찰진 드럼과 적당히 기름진 트윈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미들템포의 곡들이 많은데도 상당히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인상적. Mar 2, 2024



Frank Mullen이 빠지고 나온 첫 앨범. 그럼에도 전성기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Mar 1, 2024


멜로딕한 리프와 보컬 다 좋았지만 40분짜리 대서사시의 전개가 약간은 산만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다 Feb 29, 2024


Blackwater Park, Deliverance, Still Life 다음으로 좋아하는 명작. 3,4번 트랙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Feb 29, 2024



조지 피셔의 다듬어지지않은 그로울링이 상당히 듣기 좋았고, 리프들도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 카니발콥스의 명반 중 하나라 생각. Feb 28, 2024


Disc2의 장엄함만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한 음반. Feb 28, 2024



초기 크립탑시의 공격성을 유지하면서 조금 더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로 청자를 휘어잡는다. 테크니컬데스계의 레전드라 불릴 자격이 충분한 밴드. Feb 28, 2024


초기 디어사이드에 비해 상당히 멜로딕해지고 스피디하고 기타솔로도 많아졌다. 변화된 모습인데도 이질적이지 않고 귀에 착착 감긴다. Feb 27, 2024


2020년대 들어서도 여전히 박살나게 조져주시는 카니발콥스 형님들.. Feb 27, 2024


지글지글하면서 불경스러운 사운드. 한결같이 낮은 그로울링의 보컬. 모든것이 조화롭고 특별하다. Feb 27, 2024


세풀투라가 변화를 주기 시작한 앨범인데,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참 좋았다. 그루브메탈의 진수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다만, 전반부에 배치된 고퀄리티의 트랙들에 비해 후반부가 살짝 아쉽다는 것이 이 앨범의 유일한 흠. Feb 27, 2024


앨범이 하나의 곡처럼 유기적이면서 완급조절도 잘한다. 미카엘의 그로울링은 마치 용이 불을 뿜는 듯 하다. Feb 27, 2024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