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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딥 퍼플 하면 smoke on the water의 리프가 탁 떠오르듯이, 난 블랙 사바스 하면 iron man의 리프가 탁 떠오른다. Aug 23, 2011


우리나라에 드럼을 이렇게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 정말 없지는 않을텐데...그래도 제법 준수한 블랙메탈. Jul 4, 2011


핀란드, 아니 전 유럽 데스메탈 중 단연 최고다. 이거보다 나은 데스메탈은 아마 몇 개 없을 듯. 어떻게 표현해야 될 지 모르겠는데 뭐랄까 소리가 묵직하게 하나로 딱 뭉쳐진 느낌. Jul 4, 2011


44분짜리 한 곡을 들은 느낌.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다. 다 듣고 나면 묘하게 기분이 차분해진다. Jun 18, 2011


내가 들어본 심포닉 블랙 메탈 중 단연 최고다. Jun 16, 2011


한번에 듣기에 너무 지루하다. 무난한 톤의 평범한 음악. Jun 14, 2011


Death/Thrash의 모범답안 중 하나. 과격함과 테크니컬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있다. Jun 14, 2011


프리스트의 70년대 앨범도 충분히 들어볼 가치가 있다. 특히 Sad Wings Of Destiny와 이 앨범. Jun 10, 2011


낮게 깔리는 트레몰로 리프와 중간중간 첨가되는 키보드가 극도로 음침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하수구, 동굴 혹은 지하실 등이 연상되는 음악. Jun 8, 2011


그시절 흔히 들을수 있던 핀란드의 키보드 다량 함유한 멜로딕한 블랙메탈. Jun 5, 2011


데스메탈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들어봐야할 앨범. 여기서부터 타 장르와 분명하게 구분되기 시작한다. Jun 4, 2011


파워, 스피드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Jun 2, 2011


로우한 톤의 트레몰로 리프가 마치 강물이 흐르듯 끊임없이, 멈춤없이 이어진다. 중독성 있는 음반. Jun 2, 2011


무언가 광활하고 웅장한 느낌을 준다. 근작들과 비교해 보자면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Jun 2, 2011


드라마틱한 구성의 Queen of Winter, Throned는 가히 이들 최고의 곡이라 할만하다. Jun 2, 2011


다 듣고 나도 머리속에 기억나는게 없다. Frost가 드럼을 살벌하게 치긴 한다. Jun 2, 2011


가장 난폭한 Thrash metal 이 아닌가 싶다. May 4, 2011


"Thrash metal 이 뭐냐?" 라는 질문의 가장 간단한 해답은 A Lesson In Violence 를 들려주는 것. May 4, 2011


매우 좋지는 않다. 이제는 자주 듣지도 않는다. 하지만 처음이란 언제나 특별한 것. Apr 26, 2011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는 나의 블랙 메탈과의 첫 만남이었다. 완벽한 프로덕션이라는 의견에 한표 더. Apr 26, 2011


저 아래 지하세계에서 연주되는 트레몰로 리프. 죽음의 정수. Apr 26, 2011


매번 들을때마다 새롭다. 어떻게된게 질리지가 않는다. 짜임새있는 작곡. Apr 26, 2011


The Pestilence의 중반부를 듣고 있노라면 시간이 어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Apr 26, 2011


Hell Awaits, At Dawn They Sleep은 thrash 카테고리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쓰여진?작곡된?) 곡들이다. Apr 26, 2011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7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