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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트랙과 라이브만으로 들을 가치가 있는 앨범. 6번부터는 보너스트랙이라고 생각하는게 맘 편하다. Jan 8, 2016


프로젝트 밴드, 특히 라인업이 화려할수록 실망이 큰 법. 프로젝트에선 화학적 융합이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큰 기대를 안하고 들었다. 당연히 기대감, 이름값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나쁘지는 않은 앨범. 1번과 8,9번, 그리고 커버트랙 We Rock 추천. Jan 6, 2016


보넷이 들어오면서 전형적인 8비트의 헤비메탈이 기본이 되니까 임펠리테리의 속주와 멜로디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중후반부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수작임에는 틀림없다. 헤븐앤헬을 연상시키는 1번트랙, 임펠리테리식 스타일 2,5번, 보넷식 스타일 10번 추천. Jan 5, 2016


숨이 막힐정도로 몰입이 되는 때가 있는 반면에, 너무나 산만해서 도저히 집중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종잡을 수 없는 앨범이다. 아마 '여성스러움, 부드러움'과 '메탈'이 공존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다. 2번, 11번 추천. Jan 2, 2016


이정도 퀄리티면 메탈리카, 메가데스의 데뷔앨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Jan 1, 2016


일단 평점이 낮고 혹평을 받는 이유는 바로 COF만의 '심포닉'한 맛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멜로디는 아직 죽지 않았다. 5,7,11번트랙같이 중간중간에 캐치한 멜로디들을 들려주는 트랙이 있다. 물론 그게 COF스타일은 '전혀' 아니지만 말이다. Dec 28, 2015


앨범 전체적으로 효과음, 내레이션이 너무 많아서 집중이 잘 안된다. 중간중간에 괜찮은 트랙이 있었지만, 과도한 효과음으로 감흥이 절감된다. 1번트랙의 경우 in-a-gadda-da-vida를 연상시키는 트랙인데, 라이브에서 파트별로 솔로를 하듯이 하나의 트랙에 이것저것 다 넣은 느낌이다. 역시 집중이 안된다. Dec 23, 2015


음악이 전체적으로 풍성해졌다. 비슷한 음악을 내면 매너리즘이라고 욕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 외도를 한다며 등을 돌리는 팬들에게도 나름 나쁘지 않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킬링트랙이 없다보니 여러번 듣다보면 매너리즘 + 외도가 동시에 느껴지는 정반대의 느낌도 있다. Dec 18, 2015


이건 뭐.. 음악이면 음악, 스토리면 스토리, 거의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다. 짧고 임팩트있는 (소위 킬링트랙이라 불리는) 트랙은 없지만, 1시간에 걸친 대서사시를 듣고있으면 그 분위기에 압도된다. 사실 음반 전체를 추천하지만, 굳이 뽑자면 8,11,12(보너스트랙) 추천. Dec 17, 2015


나쁘진 않은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분명히 달리는 음악인데 질주감도 별로이고, 음악도 나쁘지 않은데 전작이랑 너무 비슷해서 새로움이 없다. 오히려 약간 처지는 분위기의 마지막트랙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Dec 15, 2015


더이상 새로운 것을 보여주진 않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왔던 커리어를 집대성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 중에 압권은 바로 7번트랙 The Throne. Dec 12, 2015


처음에는 괜찮은듯 싶었지만, 귀에 들어오는 음악은 없었고, 반복해서 들을수록 지루해졌다. 다만 EDM을 접목한 11번트랙은 재미있게 들었다. Dec 11, 2015


밑의 DJ-Arin 님과 같은 생각. 전작 Nemesis에서 보여준 모습 그대로 보여주면서, 특출난 트랙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앨범이다. Dec 9, 2015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라이브지만, 무엇보다도 Setlist가 거의 베스트앨범급이다. Dec 8, 2015


Eric의 고음이 굉장히 잘 스며든 명반이다. 달릴땐 달려주고, 쉴땐 쉬면서, 적재적소에 고음을 내질러주는 음악이지만, 원기타의 한계와 녹음상태가 아쉬움을 남긴다. 킬링트랙은 Hail and Kill. Dec 4, 2015


Firewind 에서 이루지 못했던 Bob Katsionis의 음악적 욕구를 이 앨범에서 모두 토해내고 있다. 하지만 온갖 잡다한 스타일을 다 보여주고 있어서 집중이 잘 안된다. 15번 추천. Nov 30, 2015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듯 이 뮤지션들의 음악은 단순히 물리적인 결합처럼 느껴졌다. 2번트랙 추천. Nov 28, 2015


처음 들어도 처음 들은 것 같지 않은 익숙함. 나쁘진 않지만, 새로운 것이 전혀 없다. 그나마 멜로디가 괜찮은 트랙은 5번. 참고로 7번트랙에서 스크래칭(?) 소리가 나왔을 때 적잖히 당황했다. Nov 21, 2015


파워, 프로그레시브, 바이킹의 스타일이 어중간하게 혼합되어있다. 아무래도 데뷔앨범이다보니 밴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전이라 그런듯 하다. 파워풀한 보컬을 살리는 방향으로 포텐이 터진다면 대형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2번 추천. Nov 21, 2015


코어 앨범이긴 하지만, 멜로디나 곡 구성, 신나게 달리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흐름 등을 보면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수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쉽게 질리는 것은 어쩔 수 없나보다. Nov 16, 2015


상업적 노선으로 변화를 시도한 앨범. 초기 COF의 심포닉하고 사악한 스타일을 좋아하던 팬들에겐 질타를 받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굉장히 만족스럽다. 캐치한 리프와 멜로디, 스래쉬풍의 질주감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고, 킬링트랙까지 있기에 박수받을 충분한 자격이 된다고 본다. Nov 13, 2015


3집부터 5집까지의 전성기시절 스타일이 잘 어우러진 수작. 그동안 삽질한 Slayer를 생각해서 후하게 점수를 줬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7번. Nov 12, 2015


아몬아마쓰 음악은 매번 비슷하다. 그래서 눈에 띄는 곡이 없을 경우 굉장히 지루하지만, 눈에 띄는 곡이 있으면 금방 빠져버린다. 이번 앨범은 다행히 후자의 경우로, 필자가 아몬아마스의 커리어 중 가장 열광하는 7번트랙을 포함, 1,2,7번이 유명하다. Nov 10, 2015


일본색을 많이 버리고 정통 헤비메탈의 진수를 보여준 앨범. 특히 개인적으로 굉장히 열광하는 3번트랙을 포함, 1~3번은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은 장엄하게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중반부가 너무 정형적이라 약간 지루한게 흠. Nov 9, 2015


AC/DC를 따라하거나, 어설픈 하드락, AOR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잔잔하고 부담없는 음악이 훨씬 낫다. 베스트 트랙까진 아니고 1,6,7,11번은 나쁘지 않다. Nov 7, 2015


아직까지 내 내공으로는 이 음악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내셔널 지오그래피를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음악. Nov 3, 2015


전작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인것까진 좋았으나, 그게 다였다. 킬링트랙도 없고, 멜로디도 그닥 캐치하지 않고, 소프트한 여자보컬 비중만 많아졌다. Nov 3, 2015


나는 once앨범같은 메탈을 원했으나, 투오마스는 메탈을 넘어 더 멋진 '음악'을 추구하는 것 같았다. 비록 그게 내 취향과 썩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Nov 3, 2015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4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