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9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Album
Name Rating

이들을 표방하는 그들은 많이 봤어도. 이 음반을 능가한 음반은 없었다.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음반 Dec 6, 2010


앨범 전체적으로는 산만한 느낌이지만. 트랙마다 개성이 있고, 수준높은 팝적인 센스가 돋보인다. Oct 10, 2010


특히 2번에서 게리의 천재적인 멜로디메이킹 능력을 엿볼 수 있다. 전곡이 우수하다. Oct 10, 2010


이 앨범 물건이다. Lord의 보컬도 좋지만, Eric과 Flo의 리듬섹션이 대박이다. Oct 8, 2010


Gus G.의 연주는 괜찮지만, 작곡이나 곡구성 등 에서는 여전히 미숙한 점이 보인다. Oct 8, 2010


강렬함 대신 좀더 캐치해진 사운드로 돌아왔다. Peter의 프로듀싱 참여로 특유의 염세적인 분위기에 멜로딕함이 더해진 느낌이다. Oct 8, 2010


첫곡은 괜찮게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확 끌리는 임팩트 부족하다. 크래쉬의 한계인 것 같다. Oct 8, 2010


작곡/곡구성에 포인트는 없지만, 오소독스한 기타솔로는 인상적이다. 진짜 아방가르드한 음반. Oct 4, 2010


발매당시 신선한 충격을 줬던 음반. 특히 요한의 기타워크는 발군. 이때가 그립다. Oct 4, 2010


구관이 명관이 아닐 수도 있다. 특히 최근의 아이언 메이든에게는.. 지루함의 연속이다. Oct 4, 2010


80년대 팝적인 멜로디에 스웨덴식 멜로딕파워메틀을 합한 앨범. 대박 데뷔앨범. 트윈기타가 예술 Oct 3, 2010


보컬이 로이칸과 비슷, 실제로 Kamelot 투어에 로이칸 대타로 공연한 경험이 있다. 상당한 수작 Oct 3, 2010


전작 Mandylion이 더 유명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좀더 처연한 느낌의 이 앨범이 더 좋다. Oct 3, 2010


Emperor식 접근에 좀더 화려한 키보드로 보강. 질주속에서 쏟아지는 키보드 멜로디가 예술. Oct 3, 2010


말타공화국 출신의 원맨밴드. Emperor, Sirius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필청. 심포닉블랙명반. Oct 3, 2010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변한 느낌이다. 틀에 박혔던 전작들에 비해 발전한 느낌. Oct 2, 2010


혼돈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다. 상당한 집중력을 요하는 앨범. Oct 2, 2010


Zakk의 한계가 보이는 것 같다. 작곡을 포함한 전 파트의 임팩트 부족. 오랜 팬으로써 아쉽다. Sep 1, 2010


Hallowed Be Thy Name 이 한 곡으로 설명이 끝난다. 3~5집의 명반 3단콤보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 Aug 31, 2010


Brendan O'Brien의 프로듀싱 소식을 듣고 기대했건만.. 정말 뻔하고 심심한 평작이 나와버렸다. Aug 31, 2010


'Ozzmosis' 이후 가장 괜찮은 앨범. 왜 Gus를 선택했지? 과대평가 받고 있는 기타리스트라고 생각한다. Aug 31, 2010


1번은 진짜 대박트랙. Metallica 가 연상되는 곡들도 종종보인다.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멋진 컴백! Aug 27, 2010


랜디의 연주는 소름이 돋는다. 타 파트도 완벽에 가까운 명연을 들려준다. Aug 27, 2010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시원하고 좋긴하지만, 오래 두고 들을 것 같지는 않다 Aug 21, 2010


이들 특유의 멜로디 감각은 여전하지만, 아랫분 말씀대로 믹싱상태에 의문이 생기는 앨범 Aug 21, 2010


Amorphis, Kreator 등 출신의 호화 멤버들로 구성된 핀란드판 오페스의 시작. Aug 21, 201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